검색어 입력폼

[마케팅학]설득의심리학

저작시기 2004.05 | 등록일 2006.02.28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경영학과와 마케팅론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설득의 심리학에 관한 내용입니다. 설득의 심리학 책을 읽고 정리한 내용으로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자료는 A를 받은 자료로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목차

■ 상호성의 법칙
■ 사회적 증거의 법칙
■ 일관성의 법칙
■ 호감의 법칙
■ 권위의 법칙
■ 희귀성의 법칙
■ 자기 방어 전략

본문내용

사회가 도시화되면서 더욱더 많은 익명의 사람들과 관계를 맺어야하는 일이, 즉 불확실성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인간관계에 대한 심리적인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요즘은 개인 VS. 개인 뿐 아니라 기업에서 마케팅을 할 때도 군중심리를 이용하기 마련이다. 살다보면 내가 원해서든, 그렇지 않든 간에 남을 설득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그럴 때 이왕이면 시간과 노력을 덜 들여서 남을 설득할 수 있다면 좋을 것이다. 이 책을 읽다보니, 인생을 살아가면서 수많은 사람, 상황들을 만나게 되는데 그 만남 중에서 설득이라는 매개처럼 영향을 통해 나타나는 output이 얼마나 차이가 나게 되는지 극명하게 드러나 내주고 있다. 그래서 설득이라는 것을 어떤 이에게는 ‘藥’이 될 수 있고 어떤 이에게는 ‘惡’이 될 수 있는 야누스의 두 얼굴을 가진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상대방에게 내 떡은 분명 더 커 보인다.”

“상대방에게 내 떡은 분명 더 커 보인다”라는 글을 읽었을 때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우리의 실생활에서는 실제로 위와 같은 일이 많이 발생한다. 우리에게 너무나도 친숙해서 그다지 신경 쓰지 않는 사실들을 쪼금만 다른 시각으로 바라본다면 새로운 사실을 발견하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런 사실들을 실생활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사는 사람들을 발견할 때 우리는 “똑똑하군” 혹은 “당했다”라는 말을 하고 마는 것이다.
잘 생각해보면 상대방의 떡이 더 커 보이는 것은 머리로 아무리 분석을 한다고 해서 왜 그런지 결론이 나는 성격의 것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분석하려고 하는 것은 어리석은 현명한 생각의 전환이라고 볼 수 있다. 이렇듯이 완전하지 못한 존재라는 인간인 우리들에게는 여러 가지 약점이 있다. 그 약점이라는 것은 대부분의 경우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자동적으로 나타나는 반응이고, 우리사회에는 이런 반응들을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다.

설득의 심리학이라는 이 책은 설득의 6가지 법칙이 서로 간에 어떻게 유기적으로 얽혀 있고, 연관성이 큰가를 나타내주고 있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인간에게 있어서도 자동화된 행동양식이 있을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자동화된 행동양식을 갖게끔하는 어떤 기재가 인간에게도 존재한다고 설명하고 있으며, 그것을 여러 가지 실례를 들면서 자신이 발견한 여섯 가지 법칙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자 했다. 그 법칙들은_‘상호성의 법칙’,‘일관성의 법칙’,‘사회적 증거의 원칙’,‘호감의 법칙’,‘권위의 법칙’,‘희귀성의 법칙’등이다. 인간이 어떤 자동화된 행동을 보이는 이유는 인간이 가지고 있는 이러한 특성 내지는 관심 때문이라는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