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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청계천 복원사업

저작시기 2005.06 | 등록일 2006.02.27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청계천 복원사업에 대한 글입니다.

목차

청계천 복원사업이란?
복원대상은?
청계천 복원의 목적은?
수문순환 관점에서의 물이용의 장점과 단점
복원사업의 주의점
자신의 생각

본문내용

청계천 복원사업이란 서울특별시가 복개로인 청계천로와 청계고가로의 구조물 노후화에 따른 안전문제의 근원적인 해소, 환경 친화적인 도시 공간 조성, 서울의 역사성과 문화성 회복, 장기적 주변 개발을 통한 강남과 강북의 균형 발전 도모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2003년 초 입찰공고와 현장설명을 거쳐 같은 해 6월 조달청을 통해 사업자를 선정한 뒤, 청계고가로 철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가 2005년 12월까지 전체 복원사업이 완료된다. 총 사업비는 약3,600억 원으로, 이는 청계고가 로와 청계로 철거비, 청계천을 자연형 하천으로 복원하는 데 드는 비용이며, 보상비는 제외된다. 청계천 복원 시 하루 6만 톤 정도의 물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돼 시내 지하철역사에서 발생하는 지하수(1일 2만 톤)와 중랑천 하수처리장에서 끌어온 정화수(2만∼4만 톤) 등을 이용, 하루 4만∼8만 톤가량의 물을 메마른 하천에 흐르도록 할 계획이다. 그러나 시는 중랑하수처리장에서 고도 처리된 물을 사용하려면 2007년 이후에나 가능하다고 보고 2005년 청계천 복원이후에는 한시적으로 한강물을 끌어다 쓸 방침이다.

복원 대상은 복원 구간은 5.8㎞로, 먼저 청계고가로가 철거된 뒤 복개된 청계천로의 철거를 시작으로 복원사업의 완료 후에는 종로구 태평로 1가의 동아일보사 앞에서 성동구 신답철교에 이르는 5.8㎞의 청계천 구간이 도시형 자연 하천으로 복원되어 서울의 중심부를 동서로 가로지르며 흐르게 된다. 복원된 하천에는 수심 30㎝이상의 물이 흐르고, 나비·방아깨비 등 곤충모양과 지역적 특색을 형상화한 21개의 교량이 새롭게 들어선다. 또 호안(護岸)에는 벽화·폭포·분수 등을 갖춘 녹지 8만 3000여 평이 조성되고, 도로 옆에는 너비 1.5~3m의 산책로가 마련된다. 그 밖에 3개 구간으로 나뉘어 다양한 광장과 조경·조명시설을 갖춘 테마공간이 구간별로 들어서는 등 청계천 일대는 서울을 대표하는 도심 속 생태공간으로 자리 잡게 된다.

참고 자료

http://www.metro.seoul.kr/kor2000/chungaehome/seoul/2sub.htm
http://www.kukminilbo.co.kr/html/kmview/2002/1126/091881097211131400.html
http://www.gkbs.co.kr/news/read.php?idxno=1115
http://www.gkbs.co.kr/news/read.php?idxno=1118
http://www.gkbs.co.kr/news/read.php?idxno=1082
http://www.eco.or.kr/?doc=bbs/gnuboard.php&bo_table=eco_pds&sselect=wr_subject%7Cwr_content&stext=%C3%BB%B0%E8%C3%B5&soperator=1&page=1&wr_id=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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