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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땅콩박사를 읽고..★★★★★

저작시기 2006.01 | 등록일 2006.02.27 | 최종수정일 2017.07.19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2,900원

소개글

땅콩박사 서평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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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대부분 사람들은 자신들의 삶에 영향을 준 지인이나 또는 존경하는 인물들이 있다. 그런데 나는 아직 그런 사람을 만나지 못했다. 훌륭한 사람들을 역할모델로 삼아 자신을 돌아볼 수 있어야 한다는 말을 많이 들었지만 누구를 삼아야 할지도 모르겠고 꼭 그래야 할 필요성도 못 느꼈다. 이러한 내게 조지 워싱턴 카버의 전기인 ‘땅콩박사’는 많은 느낌을 안겨주었다. 그의 삶의 모습들을 하나씩 읽어갈 때마다 나도 저런 삶을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특히 믿음의 선배로서 그의 모습을 보면서 다른 위인들과 다르게 친근감도 들고 호감을 느꼈다. 생각해보면 지금까지 알고 지낸 인물들 중에 크리스천이었던 사람들이 거의 없던 거 같다. 그래서 더욱 카버의 인생이 값지고 귀하다는 생각을 하였다.

그는 누구보다도 노력하고 열심인 사람이었다. 하지만 그에게도 삶의 확실한 목적 같은 것은 잘 알지 못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를 부르시고 사용하셨다. 카버가 하나님 앞에 부르심 받을 때가 되어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대로 순종한 것이다.
하나님은 준비된 자를 부르신다. 나의 인간적인 생각이나 목표가 아닌 하나님이 이끄시는 길을 구해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이 때가 되어 부르실 때 순종해야 한다. 부르심을 입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이 되고 싶다. 이보다 더 큰 꿈이 있을까? 지금 이 순간 카버의 삶이 그랬듯이 나도 열심히 노력할 것이다. 그리고 기다릴 것이다. 하나님의 때를...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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