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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학]독후감-기독교 사상사를 읽고

저작시기 2006.08 | 등록일 2006.02.24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기독교사상사를 읽고 쓴 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2세기 말과 3세기 초경에, 기독교 교회에는 일반적으로 정통으로 여겨졌던 세 가지 주된 신학적 관점이 있었다. 이들을 나는 A, B, C라고 부르겠는데, 이는 우리가 오늘 이들을 익히 알게된 순서를 따를 것이지, 그들이 나타난 시간적 순서를 따른 것은 아니다. 유형 A와 B가 20세기 서구 기독교인들에게 가장 잘 알려져 있지만, 유형 C가 훨씬 더 오래된 것이다. 이 세 가지 신학 유형 간의 차이는 어떠한 교리에 특정적으로 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전체 관점들에 있는데, 이 관점들은 창조에서부터 마지막 완성에 이르는 모든 신학적 주제에 대한 그들의 이해에 반영되고 있다. 그리고 이 세 가지 유형들은 사회적으로 중립적이 아니다.
초대 교회 수세기에 걸쳐 신학적 반성과 문학적 활동의 주된 중심은 카르타고, 알렉산드리아, 그리고 시리아와 소아시아를 포함한 동북 지중해 지역이다. 유형A에 속하는 카르타고는 기독교의 기원이 알려져 있지 않은 지역으로써 카르타고는 2세기경 이미 흥왕 하였고, 펄페튜아와 펠리시타스 같은 유명한 순교자를 낳았다. 뿐만 아니라 서방 기독교 신학의 창시자인 터틀리안을 낳았다. 터틀리안은 173년경 기독교로 개종한 후에 라틴어로 된 기독교 신학 어휘를 발전시켜 라틴 신학의 아버지가 되었다. 그는 법률가로써 도덕적인 삶에 관심이 많았다. 그래서 도덕철학을 중요시하는 스토아 주의자들과 동일하게 현실을 보게 되었다. 알렉산드리아는 매우 다른 유형의 신학의 場(장)이었을 것인 바, 우리는 이를 유형 B라고 부를 것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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