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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발터 벤야민의 문예이론에 대한 이해와 평가

저작시기 2006.03 | 등록일 2006.02.24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발터 벤야민의 문예이론

목차

없음

본문내용

오랜만에 책을 읽었다. 그동안 과제와 영어의 압박에 군대이후 제대로 책을 읽어 보지 못하고 있었다. 이것도 과제이긴 하나 이유야 어찌되었든 소설처럼 간단히 읽을 수 있는 책도 아닌 ‘발터벤야민의 문예이론‘이라는 무거운 책을 읽었다는 뿌듯함은 한동안 오래 갈 것 같다.

발터 벤야민의 문예이론은 쉬운 책이 아니었다. 그렇다고 재미있는 책도 아니었다. 20page를 읽기위해서 1시간이상이 지나가기도 하였다. 한마디로 무지하게 어렵다. 문제는 전체적인 맥락을 찾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어떤 책이던간에 그 책이 말하고자 하는 토픽이나 주장이 있을텐데 발터 벤야민의 문예이론은 그것이 없는 건지 아니면 내가 못 찾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하여간 잘 모르겠다. 따라서 전체적인 책의 내용에 대한 평을 내린다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하여 그 안에 있는 소주제 하나를 선택하기로 하였다.


「생산자로서의 작가」
이것이 내가 고르고 고른 주제이다. 솔직히 다른 것들이 너무 어려웠고 「기술복제시대의 예술작품」은 다른 분들이 많이 할 것 같고 해서 그나마 좀 글을 쓸 수 있는 걸 고른다는 것이 이번 주제이다.

우선적으로 발터 벤야민이란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에 대하여 알아보자.
1892년에 태어나 1940년에 스페인 국경에서 자살하였다. 그에 정신적 영향을 미쳤을 거라고 생각되는 그때의 상황들로는 파시즘의 등장과 소비에트등이 있다.
유태계 독일 평론가, 예술가, 작가 등의 직업을 가지고 있는 그는 최근에 더욱더 그에 대한 조명이 새롭게 되어 가고 있다. 현재의 세상을 넘어서까지의 생각을 가졌으며 「기술복제시대의 예술작품」이란 논문은 아우라의 개념으로 더욱더 유명하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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