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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행문]자연이 살아 숨쉬는 남아프리카의 연방공화국의 인다바 축제

저작시기 2004.10 | 등록일 2006.02.23 | 최종수정일 2015.11.26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9,900원

소개글

남아프리카 연방공화국을 구경하고 쓴 기행문으로 아프리카의 이모저모, 남아프리카의 개관, 남아프리카의 역사, 요하네스버그, 밤거리, 인종차별, 사파리여행, 야생동물원, 정글탐험, 남아프리카포도주, 인다바축제에 대해서 자세한 내용을 썼습니다.

목차

소개의글
1. 아프리카의 이모저모
2. 남아프리카의 개관
3. 남아프리카의 역사
4. 요하네스버그
5. 밤거리
6. 인종차별
7. 사파리 여행
8. 야생동물원
9. 정글탐험
10. 남아프리카포도주
11. 인다바축제

본문내용

1. 아프리카의 이모저모

아프리카라고 하면 흔히 우리는 정글이나 밀림을 연상한다. 그러나 아프리카라고 해서 모든 지역이 다 정글이나 밀림은 아니다. 북아프리카 즉 모로코의 카사블랑카나 알제리의 알제이, 튀니스등은 부분적으로 사막도 많지만 기후가 비교적 온화하고 사람이 살기에 좋은 편이다. 콩고나 우간다, 케냐, 이디오피아등 적도 지방의 나라들이 가뭄과 기근에 시달리는가 하면 북쪽의 아프리카나 남쪽의 아프리카는 비교적 좋은 기후 환경에 삶의 터전이 마련되어 있다. 남아프리카 연방 공화국은 아프리카 최남단에 위치한 나라로 기후적으로 우리나라의 늦은 봄과 여름 ,그리고 이른 가을이 계속되는 기후대에 속해 비교적 무덥고 작물이 잘 자라며 문명의 혜택을 일찍부터 받아 온 나라에 속한다.


2. 남아프리카의 개관

남아연의 총 면적은 우리나라 남한 면적의 약 13 배에 달하는 1백 22만 평방 킬로미터에 달하며 우리나라에는 다이아몬드나 한국전쟁 참전, 혹은 흑백의 인종 차별등으로 알려져 있고 기타 다른 사항은 잘 알려져 있지 않은 奧地에 속한다. 내가 아프리카를 방문한 때는 1989년 봄 (이나라는 위치가 남반구에 있어 가을에 해당한다.) 4월말 이었다. 사실 이 나라서는 가을이라지만 국토의 면적이 커 가는 곳마다 기온의 차이가 많이 나며 아프리카的인 무더위와 이른 가을을 함께 느끼는 그런 철이었다. 서울을 떠나 대만에서 세시간여를 기다린 끝에 남아프리카 항공(SOUTH AFRICAN AIRWAYS)을 갈아타니 기내 승무원이 식사를 한 후에 한잠 푹 잠을 자란다. 아닌게 아니라 남아프리카 연방 공화국은 서울서는 먼 지점이었다. 서울을 떠나 2시간여 대만에 닿은후 중간에 마다카스카르에서 30여분 쉰 후 모두 19시간여에 걸친 장거리 비행을 하는 한국의 반대편 끝의 새로운 세계의 여행이 된 것이다.

3. 남아프리카의 역사

1910년 영연방내의 독립국이 된 남아연은 아프리카의 어떤 나라보다도 잘살고 있다고 할수 있다 . 우선 좋은 기후에 훌륭한 자연 조건을 가지고 있고 비교적 일찍부터 발달된 문물을 받아들여 경제적 기반이 튼튼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직도 공산품보다는 1차 상품을 많이 수출하고 있어 개발도상국에 속하는 편으로 선진 공업국은 아닌 것이 확실하다. 생활 수준이나 기타 문명 생활을 타 아프리카 국가와 비교했을때 월등한 우위를 점하고 있으며 특히 남아연 공화국 내에서도 흑백간의 생활 수준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격차가 나고 있다. 1961년 영연방에서 탈퇴하여 완전한 독립을 이룬 이래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한 이나라는 인구도 꾸준히 늘어 현재 흑인이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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