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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윤리]대형참사와 관련한 기업윤리와 정신

저작시기 2005.12 | 등록일 2006.02.23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8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대형참사등과 관련한 기업들의 기업윤리에 대한 올바른 방안과 윤리경영에 대한 방안을 적었습니다.

목차

1. 개 요

2. 기업의 비윤리적 사건 사고
1)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2) 성수대교 붕괴사고
3) 두산전자 페놀 방류사건

3. 한국의 대형참사, 무엇이 문제인가?

4. 대형사고와 기업의 대응
▶ 대형사고의 경제적 영향
▶ 기업의 사회적 책임
▶ 대응방안

본문내용

1990년대 초,중반 우리나라는 사고공화국이라고 불릴 정도로 수많은 대형사고들이 일어났었다. 또한 현시점에서도 대구지하철 화재사건과 같은 일들이 끈이지 않고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일들은 자연의 재해뿐만 아니라, 인재라 불리는 각종 안전부주위와 기업들의 윤리적 고갈로 빚어진 사건, 사고들로 하여금 수많은 인명과 재산의 피해를 불러들이고 있다.
아직까지 인류의 과학이 힘이 아무리 발달하였다 하더라도 자연적 재해에 대해서는 그에 따른 예방과 신속한 대처로 어느 정도 피해를 줄일 수는 있지만 완벽히 막을 수는 없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그에 대한 피해는 국가나 기업에게 영향을 끼치기도 한다. 더구나 기업의 비윤리적 활동으로 인한 사건, 사고의 피해는 그 기업에 존속 여부까지 결정지을 수 있는 중대한 것이다.
기업의 부실공사 또는 폐수방류 등 고의성이 가미된 일로 인하여 발생한 사고들은 범죄 이상의 형벌과 함께 끈임 없는 비난을 받을 것이며 추후 더 많은 손실을 가져올 것이다. 또한 기업의 고의성이 없는 우연적 사고라 하더라도 기업이 얼마나 윤리적으로 대처를 하느냐에 따라서 피해를 가져올 수 있으며 반대로 이득을 가져올 수도 있다.
그러면 삼풍백화점 붕괴사건, 두산전자 페놀 방류사건, 성수대교 붕괴사고 등 한국에서 일어난 윤리적 돌발사고를 찾아서, 사건의 개요와 기업의 이미지에 미친 영향을 알아보고, 이에 따른 대처방안과 처음부터 다시 경영결정을 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를 알아보기로 한다.

기업은 자신들로 하여금 직접적인 피해를 입인 사건, 사고와는 별도로 사회윤리와 관련하여 사회에 공헌을 해야 할 책임이 있다. 물론 기업의 본 목적인 이윤추구로 인하여 사원들의 급여나 사회의 발전 등도 공헌이 될 수 있지만 기업의 발전을 이유로 간접적으로 사회에 미친 피해나 영향 또는 복지에도 신경을 써야하는 것이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사전적 의미로는 ‘복지사회의 욕구가 고조되는 가운데 기업은 이익에만 집착하지 말고 사회의 일원으로 책임을 자각하여 그것을 실천하여야 한다는 사고방식을 말한다.’ 공해, 상품투기 등 기업이 국민 복지를 저해하고 있다는 비판의 소리가 높아지고 있는데서 나온 것이다. 그러나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정의하는데 여러 견해가 있어서 판단하기가 힘들다.
현재 대부분 정의되어져 있는 사회적 책임은 기업의 의사결정이 특정개인이나 사회조직내의 다양한 집단, 즉 사회전반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고려해야 하는 의무를 말한다. 따라서 기업의 집단과의 공동이익을 도모할 수 있는 경영을 지속해 나가야만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이 된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는 법률적 책임 뿐 아니라 경영적 책임 그리고 윤리적 책임도 포함된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발생하는 근거는 기업이 사회적 존재로서 이윤을 지향하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사회적 역할을 다하는 제도적 존재이기 때문이다. 기업이 사회에서 받은 이익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려고 노력할 때 그 기업은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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