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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자본주의 이후의 사회

저작시기 2006.02 | 등록일 2006.02.23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3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깔끔하고 세심하게 잘 정리되어 있는 자료입니다. 중간고사 대체 레포트로 작성하여 A+을 받은 감상문이니 여기에 여러분의 의견과 자료를 조금씩만 더한다면 원하시는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

목차

1. 미래경영학자 피터 드러커

2. 탈자본주의 사회로의 전환

3. 작품 내용요약
제1부 사회
제2부 정치체제
제3부 지식

4. 지식사회의 도래와 미래의 경영자의 모습

5. 작품에 대한 비판적 접근

본문내용

《Built to Last》의 저자 짐 콜린스(Jim Collins)는 "피터 드러커의 수많은 논문들과 심원한 통찰력은 1930년대 전체주의(totalitarianism)의 기원에 관한 선견력 있는 논문부터 시작하는데, 그는 현대 세계가 어떻게 작동하는가 하는 것에 대해 가장 의미심장하고도 일관성 있는 관점을 제공하는 기고가들 가운데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사회 전반에 걸쳐 스며든 [효과적인 경영]은 자유세계를 지탱케 하고, 독재자와 전체주의가 다시 등장하지 못하게 하는 단 하나의 대안인데, [효과적인 경영]의 확산이라는 점에서 피터 드러커를 능가할 사람은 없다."고 평하고 있다.
비록 예언이라는 단어를 싫어하지만 드러커는, 미래의 세계의 모습에 대해 범세계주의(globalism)·지역주의(regionalism)·종족주의(tribalism)는 급속하게 새로운 국제정치체제, 즉 새롭고도 복잡하고 그리고 전례가 없는 정치구조와 정치체제를 창조하고 있다고 말한다. 수학적으로 표현하면 [자본주의 이후의 사회](일명 [지식사회], [피고용자사회], [연금기금 사회주의], [노동자 없는 공산주의], [개인자본가가 없는 자본주의] 등)는 각기 다른 방향으로 향하는 세 가지 벡터(vector)를 갖는다. 세 가지 벡터를 갖는 벡터 방정식은 불안정하며 예측할 수 없으며 그리고 하나의 해답만 갖고 있는 것이 아니다라고 지적한다.
드러커가 워낙 방대한 저술 활동을 했기 때문에 딱 꼬집어 그의 대표 저서를 소개하는 것 자체가 쉽지 않다. 그러나 출간 당시 학계나 산업계에 미쳤던 파장과 출간 이후 지금까지의 평가를 종합하면 54년 출간된‘경영의 실제(The Practice of Management)`와 73년 출간된 ’경영: 과제, 책임, 실제(Management: Tasks, Responsibilities, Practices)`, 그리고 93년 출간된 ‘자본주의 이후의 사회(Post-Capitalist Society)` 등을 가장 뛰어난 저서로 꼽을 수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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