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재활]정신장애인 프로그램

저작시기 2006.12 | 등록일 2006.02.22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좋은 자료 입니다. 많은 참고 하세요

목차

1) 사업명 : "편견의 벽을 넘어"
(정신장애인의 사회적응을 돕기 위한 자원봉사활동 지원 프로그램)

2) 사업의 필요성

3) 사업목적

3. 서비스대상 선정기준 및 인원수

4. 신청사업의 기대효과

5. 신청사업 / 세부사항

6. 신청사업 / 예산

7. 사업의 평가방법

본문내용

신청사업 설명
1) 사업명 : “편견의 벽을 넘어”
(정신장애인의 사회적응을 돕기 위한 자원봉사활동 지원 프로그램)
2) 사업의 필요성
정신장애인은 일반장애인들에 비해 사회복지의 관심이 아닌 의료의 대상으로 인식되어져 왔으며 사회적으로 비정상적이고 위험한 존재라는 편견과 선입견에 의해 차별 받아왔다.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할 대상이 되기보다는 격리, 수용의 대상이 되어왔으며, 스스로에 의해서 결정이나 선택을 하는 자기결정권의 측면에서 도외시 되어왔었다. 현재 정신보건법의 개정과 지역사회정신건강의 개념의 도입으로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정신장애인의 개인적 기능향상 중심의 개인적인 재활 및 사회적응에만 초점을 두고 환경적 요인들에 대한 활동은 부족한 수준이다. 많은 정신장애인들이 정신병원에서 ‘탈시설화’로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지역사회에서 나와 정신보건센터, 사회복귀시설에서 약물증상관리, 사회기술훈련, 여가활동, 부서 활동, 직업 훈련 등의 서비스를 받고 있지만 아직 사회의 편견의 벽에 막혀 사회로 나오지 못하고 병원에서의 생활보다 더 큰 외로움을 느끼며 집에서만 지내고 있는 경우가 많고 또 그런 소외감과 인간관계, 사회복귀에 대한 고민들로 재발이 되어 다시 입원을 하게 되는 회전문 현상(입·퇴원을 반복하는 현상)을 반복하게 된다. 퇴원한 정신장애인의 빈번한 재입원의 원인이 정신질환 자체의 높은 재발율보다 퇴원 후 적절한 관리 및 사회재적응이 이루어지지 못한다는 것에 있다.
이들의 사회적응, 복귀를 어렵게 하는 요인들은 퇴원 후에도 남아 있는 증상, 자신감 결여로 인한 사회적 위축과 낮은 자아존중감, 오랜 질병으로 인한 대인관계기술 및 사회생활기술의 부족 등의 개인적 문제와 장애가 지속됨에 따라 증가하는 가족과의 갈등, 사회적 활동의 제한, 친구와 친척관계에서의 소외, 일반사람들의 편견이나 사회적 낙인 등의 환경적 문제가 있다. 우리 지역의 대부분의 정신장애인들이 퇴원 후 사회생활에 대해 자신감을 상실하고 있으며 주위사람들에 비해 사회적 열등감을 느끼면서 우울감과 위축감을 갖고 있다. 또한 이들을 바라보는 사회의 태도 역시 오해와 편견을 가지고 있고 무관심하고 예측할 수 없는 공포의 대상으로 여기고 있다. 이러한 정신장애인들의 사회적응을 위해 필요한 것에 대한 연구를 보면 친구의 지지, 가족지지, 사회적 낙인의 감소가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고 나와 있다. 정신장애인에게 지지를 제공하는 주위사람들의 수가 많고 지지체계가 다양할수록 삶의 만족도와 사회적응의 정도가 높고 재발률이 낮다는 연구결과(김소임,1999)가 있다.
이 정신장애인들의 욕구 역시 다양한 사회활동들에 참여하고 새로운 사람들과 친구관계를 맺고 편견이 없는 세상에서 당당하게 삶을 살아가기를 간절히 원한다.

참고 자료

1. 지역사회정신건강, 1996, 양옥경
2. 정신장애인의 사회통합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관한 연구, 2001, 이지훈
3. 정신질환자의 사회복귀, 1995, 양옥경
4. 종산장애인의 사회적응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1999, 하경희
5. 정신장애인 자녀지원 프로그램 - 서대문 정신보건센터
6. CMHV홈페이지 "http://cmhv.or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