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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진전략]모토로라 이리듐 실패사례

저작시기 2005.09 | 등록일 2006.02.21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촉진전략 실패 사례입니다
모토로라 이리듐

목차

1. 서론(기업을 선정한 동기)

2. 본론
① 이리듐의 개요
② 4P분석
◆ 유통(Place)
◆ 가격(Price)
◆촉진(Promotion)

3. 결론

본문내용

1. 서론(기업을 선정한 동기)

모토로라라는 기업을 들어 본적이 있습니까? 물론 당연히 있겠지요. 혹시 이리듐이라는 사업은 들어 본적이 있습니까? 없겠지요. 저희도 처음에는 “그런 제품이 있었어??” “정말 제대로 망했나보다.” 라는 말을 했습니다. 하지만 생각 외로 이리듐이라는 사업은 초창기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킬 만큼 커다란 비전이 있는 사업이었습니다. 햇빛이 강할수록 그늘이 짙어진다는 말이 있듯, 이리듐이 받았던 조명만큼이나 실패는 더욱 짙었습니다. 그래서 어떤 이유로 이리듐이 실패를 하였는지 4P항목으로 조사해 보았습니다.

2. 본론

① 이리듐의 개요
이리듐은 미국의 모토로라사가 중심이 되어 진행되고 있는 프로젝트이다. 780km라는 저궤도에 66개의 위성을 발사, 이것으로 전 세계를 커버하려고 하는 통신위성 셀룰러 서비스이다. 이리듐 이란 원소번호 77의 iridium으로부터 명명된 것이다. 당초의 계획은 77개의 위성으로 지구 전체를 커버할 예정이었는데, 66개로 계획이 수정되었지만, 명칭은 그대로 명명되었다. 이리듐 프로젝트는 미국 이리듐사(Iridium LLC)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세계 15개국 19개 기업이 이 추진에 참여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SK 텔레콤이 늦게 참여하였으나, 총자본금 47억 달러 가운데 8200만 달러를 투자하고 상임 이사국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이리듐 코리아(주)를 설립하여 지상 통신망과 이리듐 위성통신망을 연결하는 이리듐 위성 관문국을 세계에서 3번째로 건설하여 서비스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설치된 위성교환국은 서울 대방동 SK Telecom 보라매 통신센타 310평에 관문국 교환센터(GSC), 지구국 제어시스템(ETC), 관문국 관리시스템(GMS), 메시지 발신센터(MOC) 등의 장비를 갖추고 지상통신시스템을 접속시키는 기능을 구축하고 있으며, 원격 제어시스템이 도입되어 무인으로 운용될 이리듐 위성지구국은 충북 진천군 백곡면과 충북 충주시 앙성면에 건설되고 있다. 1차 이리듐 위성 5기를 성공적으로 발사시켰고 이후 15차례에 걸쳐 72기의 위성 발사를 모두 끝내, 이리듐은 세계의 화려한 조명을 받으며 무대위로 올라왔다.

참고 자료

매일경제신문(www.mk.co.kr)
파이낸셜뉴스(www.fnnews.com)
한국경제신문(www.hankyung.com)
동아일보 (www.donga.com)
국민일보 (www.kukminilbo.co.kr)
한계레 신문 (www.hani.co.kr)
중앙일보 (news.joins.com)
네이버(www.naver.com)
엠파스(www.empas.com
야후 (www.yahoo.co.kr)
다음(www.daum.net)
ZDNET KOREA (www.ktechno.co.kr)
국제테크노정보연구소(www.ktechno.co.kr)
모바일리더 세티즌(www.cetizen.com)
이차옥ㆍ이성근 프로모션에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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