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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의 이해]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생애와 업적

저작시기 2005.11 | 등록일 2006.02.21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러오나르도 다빈치는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위대한 화가로도 알려져 있지만.
위대한 과학자이기도 하다

목차

1.생애
2.업적
① 미술작품
②과학·기술사의 측면에서 본 레오나르도

본문내용

회화작품 중 지금까지도 남아 있는것은 많지 않다. 어렸을 때 있던 공방시절(제 1 차피렌체시절)에는 스승 및 동문과의 합동작품인 《그리스도의 세례(피렌체의 우피치미술관 소장)》 《지네브라데벤치의 초상(워싱턴의 내셔널갤러리 소장)》 《수태고지;우피치와 루브르미술관 소장)》와, 미완품인 《3박사의 예배(우피치 소장)》 《성(聖)히에로니무스(바티칸미술관 소장)》가 있다. 제 1 차밀라노 시절에는 산타마리아델레그라체성당 식당의 《최후의 만찬》 외에 성프란체스코교회 무원죄회태예배당을 위한 제단화 《암굴의 성모(루브르미술관 소장)》와, 소묘만이 현존하는 조각 《스폴차기마상)》이 만들어졌다. 제 2 차피렌체 체재중에는 미켈란젤로와 경쟁적으로 만들게 되는 판이었던 팔라초베쿄 내의 대벽화 《안기아리의 전투》를 그렸고, 그 뒤는 밀라노·피렌체·로마 등을 돌아다니는 동안에 《모나리자(루브르 소장)》를 그렸고, 제자 프레디스의 《암굴의 성모(런던 내셔널갤러리)》를 지도했고, 그 뒤 《성안나와 성모자》 《세례자 요한(모두 루브르 소장)》을 그렸다. 소묘단계에서 끝난 조각 《트리푸르치오장군 기마상》 등을 추가해도 그의 예술상의 유작은 많지 않으나, 미술역사상에 남긴 발자취는 매우 크다. 즉, 회화역사상에서는 원근법 및 해부학의 연구로 콰트로첸토(15세기)의 정밀한 자연묘사를 다시금 추진시켜, 화면의 통일구성 및 윤곽소실묘법에 의한 입체표현·명암법을 안출해 냄으로써 우미의 표현을 의도했으며, 조각에서는 남겨 놓은 많은 소묘 작품으로 판단컨대 상은 정지상이 아니고 인마의 약동하는 모습을 추구했고, 거대한 브론즈(동상)작품은 역학적으로 만들기 어려워서 2점 모두 미완으로 끝냈다.
건축의 일에서도, 역시 그의 설계에 의한 건조물은 실현되지는 못했으나 집중식교회 건축에 특수한 흥미를 품고 있어서, 세부의 역학적 구조를 보여주는 습작을 많이 남겼다. 그는 또 일종의 도시공학에 관한 구상도 지녀, 그것에 따르면 도시를 이중구조로 하되 아래의 도로는 생활물자 운반에, 위의 도로는 사람의 자유로운 보행을 위하여, 또 도로의 너비에 따라서 건조물의 높이는 규제해야 한다고 했으며, 바다나 강 옆에다 도시를 설계함을 이상으로 삼았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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