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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구로자와 아키라의 꿈

저작시기 2004.03 | 등록일 2006.02.21 워드파일 MS워드 (rtf)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구로자와 아키라의 "꿈"
영화평입니다.
분량은 A4 꽉채워서 2장정도 입니다.
연극영화론 수업 들으면서 작성하였구요. 이과목 A+ 받았습니다.
많은 도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목차


이런 꿈을 꾸었다

본문내용

일본 최고 거장 구로사와 아키라는 자신이 어릴 때부터 꿔왔던 꿈을 각각 15분씩, 8가지 단편으로 묶어서 이 영화를 만들었다.
이 영화는 영화 내적인 요소뿐만 아니라 영화 외적인 것에서 눈길을 끌었었는데, 그를 정신적 스승으로 떠받들어 오던 헐리우드의 영화 황제 스티븐스필버그와 죠지루카스가 자본적 도움을 주었다는 점이다. 세계적인 명감독들이 존경하는 구로사와 아키라. 지금부터 이 작품의 평을 시작하도록 하겠다 .

제1편 여우가 시집가는 날.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이야기다. 구로사와라는 문패가 보이는 집 앞에서 어린 구로사와가 서 있다. 하늘에서는 비가 내리는데 다른 때와 다르게 하늘엔 햇빛이 나고 있다. 그의 어머니는 여우가 시집가는 날이라서 여우비가 내리는 거라면서 그 모습을 보면 안된다고 가르쳐준다. 하지만 어린 아이는 어머니의 충고를 잊고는 숲으로 들어가서 여우가 시집가는 행렬을 숨어서 숨죽여 본다. 집에 돌아온 아이가 이 사실을 말하자, 어머니는 여우가 용서하지 않으면 자살해야 한다며 칼을 쥐어준다. 아이는 다시 숲으로 뛰어들어 가는데, 아이 앞에 있는 것은 비 온 뒤 무지개가 뜬 아름다운 산뿐이다. 이 스토리를 보면서 나의 궁금증이 부모나 혹은 사회로부터 해서는 안될 일로 강요 받았던 것이 떠올랐다.
어쩌면 그럴 수 도 있는 모든 일들을 지금까지 그래왔기에 앞으로도 그렇게 해야 한다고 강요하는 사회, 획일적인 사회에 대한 비판이 숨어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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