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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심리]직업인과의 인터뷰 (비서)

저작시기 2005.10 | 등록일 2006.02.20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한분과 인터뷰한 자료입니다. 열심히 했으나 중간에 오타나 문장의 흐름이
매끄럽지 못한 부분도 있습니다.

목차

- 인터뷰 일시
- 직장명
- 만난 사람
- 경력 & 학력
- 직분 & 나이
- 연 봉
- 현재의 직업을 선택하게 된 동기는 무엇인지요?
- 담당해서 주로 하는 일은 어떤 것인가요?
- 현재 하는 일의 기쁨이나 보람은 무엇인가요?
- 일을 하면서 겪은 가장 큰 어려움은 무엇인지요?
- 지금 하고 있는 일의 전망은 어떠한지요?
- 현 직장에서 일하면서 가장 큰 소망은 무엇인가요?
- 저에게 권하고 싶은 진로나 직업은 어떤 것인가요?
- 비서로서 갖춰야할 자질은 무엇일까요?
- 인터뷰 성사 과정
- 인터뷰 후 느낀 점

본문내용

현재의 직업을 선택하게 된 동기는 무엇인지요?

일반적으로 비서란 직업이 좀 편하게 생각되잖아요. 가장 큰 이유가 그거였던 것 같아요. 그다지 큰 스트레스도 없을 것 같고, 대단한 스킬이 필요할 것도 없고, 외국어랑 컴퓨터정도만 잘 하면 고소득인 편이고 다른 사람이 보기에도 이미지도 좋은 직업이니까요.

담당해서 주로 하는 일은 어떤 것인가요?

상사의 업무를 보좌하고 업무일정을 조정하는 일을 주로 하고. 업무절차와 흐름의 조정, 상사/동료/부하직원/고객/공급자의 관계조절, 상사의 일정관리, 우편물이나 서류처리 및 보관, 비즈니스 문서작성, 자료작성, 교통수단 예약 등의 일을 합니다.

현재 하는 일의 기쁨이나 보람은 무엇인가요?

손님이 오셨을 때 상사에게 비서 칭찬을 해 주실 때
상사가 일 잘하고 성실하다고 말씀하실 때
나로 인해 상사가 기분이 좋을 때
<예를 들면 상사가 찾던 물건을 찾아줄 때>
상사에게 일 잘했다고 칭찬 받을 때
임원이 승진하는 등 잘될 때
분주한 상사를 도와 일이 쉽게 해결될 때
상사를 찾아온 손님이 비서인 나를 알아볼 때
나로 인해 회사의 이미지가 좋아졌다고 느낄 때

일을 하면서 겪은 가장 큰 어려움은 무엇인지요?

아마도 사람의 성격에 따라 좌우된다고 봐요. 누구의 비서를 맡느냐도 중요하죠. 좋은 분의 비서인 경우 일도 재미있고 즐거울 테지만, 정말 까탈스러운 성격의 사람의 비서를 하면 정말 힘들다고 들었어요. 저는 정말 좋은 분의 비서여서 마음고생은 안했지요. 그런데 성격이 비서직에 적합한 것 같지는 않아요. 다소 지루하고 특별히 내 능력을 인정해주는 사람도 없고, 아무 도전이 없는 삶이란 건 무의미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물론 비서직중에 일도 많고 프레젠테이션이나 기획까지 맡아하는 사람도 있긴 한데, 다 그런 건 아니예요. 일반적으로는 스케줄관리나 손님접대, 문서정리, 뭐 그 정도의 일이 다 거든요. 저로써는 특히 자기발전이 없는것이 좀 걸렸어요. 이 직업을 좋아하는 몇몇 사람들을 알아요. 외국계기업 사장님의 수행통역비서도 있고, 대기업의 비서들도 있어요. 하는일이 너무 많아서 숨쉴 시간도 없다는 분도 봤지요. 그 분은 직접 프레젠테이션도 하고, 말 그대로 사장님 대역의 일을 하는 정도로 중요한 역할을 맡기도 했어요. 이런 경우 비서란 직업은 꽤나 매력적이기도 하지요.

현 직장에서 일하면서 가장 큰 소망은 무엇인가요?

지금은 현 직장에서의 생활은 만족합니다.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는 소망을 잠깐 언급하자면 국제회의전문비서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래서 상사께서 출장을 가거나 하시면 틈틈이 외국어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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