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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과학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의 수용이 교육 및 사상사에 미친 영향

저작시기 2004.10 | 등록일 2006.02.18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토마스 쿤의 “과학혁명의 구조”와 다윈의 “종의 기원”의 내용 중 공통적인 내용과 대조되는 내용을 분석하여 기록하였다.
특히 과학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이 교육 및 사상사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를 분석하였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현대의 인류 문명은 과학이라는 편리한 분야를 개척했고 이에 따라 하루가 다르게 세상은 변화되어 가고 있다. 과학은 인간과 떨어진 것이 아니다. 그리고 인간도 과학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 역사적인 사실들 사이에서 인간은 역사를 만들면서 그 와중에 과학도 만들어 냈다. 그렇기에 과학은 인간의, 그 시대의 인간들에게 종속적일 것이다. 이것은 과학을 연구하는 집단에게서도 나타나는 것이고 전반적인 과학의 패러다임으로도 나타난다.
보통 우리는 과학이라하면 절대적이며 변하지 않는 유일무이한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토마스 쿤의 “과학혁명의 구조”와 다윈의 “종의 기원”에서는 과학을 변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들은 역사가 바뀌듯 과학도 세월의 흐름 속에서 변해왔고 앞으로도 변할 것이라는 것이다. 즉, 과학도 인간의 여타 활동과 유사한 방식에 의해 변천하는 것이며, 통상적으로 과학의 특성이라고 간주되었던 객관적, 논리적, 경험적, 가치중립적 성격들이 타분야에 견주어 볼 때 그 정도가 더한 것은 사실이나 본질적으로는 크게 다를 바 없다는 것이다.
그러면 객관성, 비객관성의 차이는 무엇인가? 자연과학에서 의미하는 객관성은 무엇인가? 그것은 시대에 따라 과학집단이 변한다는 것이다. 즉 아리스토텔레스 패러다임으로 설명되었던 것이 뉴턴 패러다임에 의하여 변하고 아인슈타인 패러다임에 의하여 또 다시 변한다. 아리스토텔레스 패러다임은 우주는 천상계와 지상계로 나눠지며 원인이 없는 운동(관성)은 무의미한 것이고, 뉴턴 패러다임은 운동 법칙이고, 아인슈타인 패러다임인 상대성 이론은 F=mc2 (m=질량 c=광속, 속도)이다. 물체낙하 운동이라는 현상을 아리스토텔레스 패러다임에서 설명하는 것과 뉴턴 패러다임에서 설명하는 것, 아인슈타인 패러다임에서 설명하는 것이 다르다. 이와 같이 물체와 물체 사이의 운동은 시대에 따라 변한다는 것이다. 즉, 과학은 영원 불변성이 아니라, 역사성, 시대성, 시사성이 과학관을 변화발전 시킨다는 것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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