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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고 이론]신사고 이론 20 감상문

저작시기 2006.02 | 등록일 2006.02.17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400원

소개글

깔끔하고 세심하게 잘 정리되어 있는 자료입니다. 중간고사 대체 레포트로 작성하여 A+을 받은 감상문이니 여기에 여러분의 의견과 자료를 조금씩만 더한다면 원하시는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

목차

신사고 이론 20 감상문

1. 작품개관

2. 작품 내용요약

(1) GS-2이론
(2) P2 이론
(3) 자전거이론
(4) 프로야구 이론
(5) 숫처녀 이론
(6) 모범생 이론
(7) 아령이론
(8) 영안실 이론
(9) 황포 돛대 이론
(10) 사회 공적 이론
(11) 축전지 이론
(12) 미시축구 수비이론
(13) 송곳이론
(14) 후발추격 이론
(15) 유망사업 이론
(16) 불가사리 이론
(17) 미친놈 이론
(18) 버전이론
(19) 지도자 이론
(20) W 이론

3. 새로운 의식의 확장

4. 사고의 변화를 가져오는 책

본문내용

<W이론을 만들자>의 저자 서울대 이면우 교수는 「사회공적이론」에서 우리사회의 발전을 가로막는 세가지 부류의 사회공적을 꼽고 있어 관심을 모은다. 그가 지적한 사회공적은 △무식한 사람이 전문직에 앉아 있는 경우 △무식한 사람이 소신을 갖고 있는 경우 △무식한 사람이 부지런한 경우로『이들은 악독한 범죄를 저지르지는 않지만 지존파보다 훨씬 더 악독할 수도 있다』고 경고한다.
그에 따르면 무식한 사람이 전문직에 앉아 있는 사례는 취임사에서 잘 드러난다.『이 분야에 대한 전문지식도 없고 여러 모로 부족한 제가 이러한 중책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습니다』가 이들 취임사의 요지. 그러나 이 취임사의 정확한 의미는 『무슨 일을 어떻게 해야 할지 통 모르겠다. 너희들만 믿는다. 재직하는 동안에 큰 실수나 없었으면 한다』는 걱정스러운 내용이나, 의미가 잘못 전달돼 「그 사람 겸손하다」는 칭찬으로 돌변한다.
무식한 사람이 소신을 갖고 있거나 부지런한 경우도 사회공적이기는 마찬가지. 무식한 사람이 소신이라도 없었으면 모르는 사실은 주위에 물어보고 본인이 몸소 배우기도 할텐데, 일의 추진과정에서 잘못된 점을 깨달아도 소신을 앞세워 고치지 않는다. 또 무식한 사람이 부지런하게 되면 건드릴 것 안건드릴 것, 갈 곳 안갈 곳, 끌어들일 것 안끌어들일 것 등 모두 쉬지 않고 찾아다니면서 사고를 저지르게 된다는 설명이다.
이교수는『무식하면서 부지런한 사람의 경우 무식하면서 게으른 사람보다도 차라리 못하다』며 『그들에게는 전문지식이 필요 없는 자원봉사 사회봉사 교통 정리 등의 일을 맡기는게 현명하다』고 주장한다. 그러면 어떤 사람들이 공직에 임명돼야 할까. 경력형, 인격형, 기록형 인물 가운데 경력형과 인격형 인물은 각각 「어느 한 자리의 취임은 다음 자리를 위한 포석」이고 「당면업무를 소홀히 할 것」이기 때문에 부족하다고 진단한 뒤 「목표를 설정해 매진하는」 기록형 인물이 적합하다는 게 그의 분석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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