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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학, 영시]William Blake의 _Holy Thursday_ in Songs of Experience

저작시기 2006.02 | 등록일 2006.02.16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이 자료는 William Blake의 "Holy Thursday"에 대한 자료이다. 해석과 행별 각주, 그리고 시에 대한 분석 및 비평적 설명을 덧붙여 두었다. 아마 블레이크의 이 시에 관한 자료는 쉽게 찾을 수 없을 것이다. 이 자료가 공부하는데 유용한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 자료를 이용할 때 조심할 점은 이 시인의 같은 제목의 시가 하나 더 있다는 것이다. 이 시는 Songs of Experience에 나오는 시이다. 만약 다른 시에 관해 보고 싶다면, 동일한 제목으로 올린 다른 자료를 참고하기 바란다. 그 시는 Songs of Innocence에 나오는 시이며 두 시는 완전히 다른 별개의 시이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For where-e’er the sun does shine.
And where-e’er the rain does fall:
Babe can never hunger there,
Nor poverty the mind appall.

그 이유는 태양이 빛나는 곳이면 어디든지,
또한 비가 내리는 곳이면 어디든지,
그곳에서 아이들은 결코 굶을 일 없고,
가난도 마음을 겁주는 일 없을 테니까.

시의 줄거리
충분히 예상할 수 있듯이 블레이크의 『경험의 노래들』 속의 시들은 『순수의 노래들』 속의 시들 보다 그 전망이 훨씬 더 암울하고 야만적이다. 시의 시작 행부터 이 시의 어조는 공공연하게 어린이들에 대한 자선단체의 착취적 조직(`usurous` system)를 비난하고 있다. 그 조직은 어린이들을 억압한다. 또한 블레이크는 어린이들에게 좀 더 긍정적인 어떤 것을 못하도록 하는 위선적이며 허울만 좋은 기독교에 대해서도 비판한다. 물론 이는 『순수의 노래들』속에 있는 동일한 제목의 시보다 덜 묘사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시는 여전히 화자의 태도나 어조에 대한 문제점에 제기한다. 특별히 마지막 서너 행이 그렇다. 이것이 화자의 사후 세계에 대한 비전인가? 아니면, 예배 의식 속에서 아이들에게 제공되는 하늘나라의 비전에 대한 역설적인 묘사인가?I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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