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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도시]만다라와도시의 관계(동양도시계획)

저작시기 2005.10 | 등록일 2006.02.16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동양도시계획사 수업중 제출한 레포트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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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만다라(mandala, 曼茶羅)라는 것은 비교적 단순한 어떤 근원형태로서 산스크리트어로 “원“의 일상적인 말인데, 만다(曼茶)는 중심또는 본질을 의미하는 접두어이며, 라(羅)는 소유 혹은 성취를 의미하는 접미사이다. 즉 만다라의 정의는 중심과 본질을 얻는 것, 마음 속에 참됨을 갖추고 있거나 본질을 원만히 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것은 불교에서는 법계의 온갖 덕을 갖춘 것으로 여겼고, 가장 발달된 티벳트 불교에서는 조형적인 구조로 되어 있어 명상과 집중의 도구로 쓰였다. 그 외에도 인도ㆍ네발ㆍ중세의 유럽ㆍ중국ㆍ한국 등에서 여러 가지 형태로 발견된다. 또 우주의 본질, 또는 생명의 진수를 가득한 원형의 바퀴를 뜻한다.

만다라의 형태는 대체적으로 원 혹은 정방형으로서, 불교에서 종교적 목적으로 쓰이는 것도 있고 우리나라 국기에서처럼 음과 양이 조화된 태극만다라도 있으며, 중세 유럽에서는 포장면이나 정원만다라도 나타났다.
이미 이집트시대의 상형문자에도 도시를 상징하는 만다라가 나타났는데 이것은 원과 십자를 결합한 형태였다 이것은 도시의 원형을 나타내는 만다라로서 원은 성벽을 상징하며 십자는 서로 교차하는 도로를 상징하여 “성내의 십자벽로”로서 중심과 경계 그리고 이의 연결관계를 요약해서 보여준다. 만다라로부터 우주관․세계관을 토대로한 신비적 방위를 상정하고 이러한 사상은 사각형의 도시형태와주례 고공기에 의한 왕성
왕궁의 중앙배치등에서 잘 나타났다. 모든 공강은 인간적․계획적 공간과 비인간적․비계획적 공간으로 구분되어진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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