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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자원관리]한국중소기업의 인력난과 우수대안 사례분석

저작시기 2005.12 | 등록일 2006.02.16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6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본 리포트는 치열한 취업경쟁속에서도 중소기업은 인력난에 허덕이는 이중적인 취업시장의 실태를 분석하고 이 가운데서도 탁월한 인적자원관리로 인력난을 타개한 중소기업들의 우수사례를 제시함으로써 대안을 제시하였습니다.

목차

1. 개요

2. 중소기업 인력난의 현실태

3. 중소기업 인적자원관리 사례

4. 결론

본문내용

인적자원관리(Human Resource management)의 필요성
인적자원관리의 중요성 증가
- 세계경제의 글로벌화에 따라 국가 및 기업의 핵심 경쟁원천이 물적자원에서, 지식의 생산 및 활용의 주체인 인적자원으로 이행하고 있다.
- 기술변화의 속도가 빨라짐에 따라 기술 자체보다 인적자원의 역량 및 학습능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양 위주의 인력(manpower) 개념에서 질 위주의 인적자원(human resource) 개념으로 이동하고 있다.
국가산업과 인적자원관리
- 국가 성장주도 분야가 전자, 자동차, 섬유, 철강 등 전통적 제조업에서 정보통신 등 첨단 업종으로 그 중심이 이동하고 있다.
- 전통산업의 경쟁력을 유지하면서 IT 등 신산업으로 주력산업의 축을 이동시키기 위해서는 인력육성과 함께 적재적소의 인력공급이 중요하다.
인재확보를 위한 글로벌 경쟁
- 국제 자본의 이동 못지 않게 인적자원의 이동 또한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 맥킨지의 라자 굽타 회장은 21세기를 `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전쟁(the War for Talents)의 시대로 규정하였다.
- 아일랜드는 인력자유지대를 선포하고 2005년까지 3만 2천명의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할 계획을 가지고 있고 독일은 특별 노동허가증을 발급하여 인도를 중심으로 해외 IT인력 2만 5천명을 확보할 계획을 수립하는등 세계 각 나라는 국가차원의 인적자원 유치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
한국의 인적자원관리
취약한 한국 인적자원 경쟁력
- IMD 국제경쟁력조사(2000년)에서 한국의 인적자원 경쟁력은 조사대상 47개국 중 27위를 기록하였다. (99년 31위)
- 선진 각국이 인적자원 경쟁력 제고를 위해 정부 차원에서 리더쉽을 발휘하고 있으나 한국의 경우 고학력 실업자 누적, 하향취업, 입시경쟁, 고시열풍등 부정적 모습이 심화되어 전문가들은 시간이 갈수록 인적자원의 경쟁력은 더욱 낮아질 전망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수급불일치 심화
- 경제 전체의 고용흡수력이 저하되는 과정에서 대졸자 중심으로 취업재수생 누적 등 청년실업이 심각한 상황이다.
2002년에는 취업재수생이 27만명에 달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조선일보 2002/10/31 기사)
- 반면 3D업종 기피현상으로 인해 중소기업은 필요한 기능인력을 구하지 못해 외국인 근로자까지 찾고 있으나 여의치 않은 상황이다.
경기도내 중소기업 8,460개를 대상으로 `중소기업 인력실태조사` 실시한 결과, 제조업의 인력부족률은 지난해 보다도 5.38% 높아진 9.36%로 집계됐다. (조선일보 2002/10/04 기사)
- 인문계 중심의 대학정원 증가와 이공계 기피현상으로 이공계 인력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특히 IT분야는 현재 4만명이 모자라고 2005년까지 모두 18만명의 인력이 부족할 것으로 정보통신부는 전망하고 있다.
여성 노동력 활용 미흡
-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이 47.7%로 선진국의 50∼60%에 비해 현저히 낮다.
여성인력의 경제활동 참가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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