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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와인과 음식의 궁합

저작시기 2005.09 | 등록일 2006.02.15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와인과 음식의 궁합
우리나라 음식과 와인의 궁합

목차

1) 화이트 와인의 종류의 따라
2) 음식 종류에 따라

본문내용

2) 음식 종류에 따라
① 에피타이저(전채 요리)와 샐러드
식초는 와인에게 있어서 천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셀러드를 먹을
때에는 와인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면에 에피타이저인 경우에는 내용에 따라 가벼운 와인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만약에 파티나 축제의 분위기라면 여러분의 저녁을 샴페인과 함께 열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② 스테이크, 로스트 비프 와 양고기
붉은색 소고기와 양고기는 드라이한 레드와인이 잘 어울리는 것은 자명합니다. 까베르네 소비뇽, 피노 누아 와 쉬라등이 추천할 만합니다. 이태리 토tm카나와 피드몬트 지역에서 생산되는 바롤로(Barolo), 부르넬로(Brunello), 끼안띠(Chianti) 등도 붉은 육류와 맛이 잘 어울리죠.
③ 해물류와 생선
생선은 일반적으로 거의 대부분이 화이트 와인이 어울리는데, 드라이하거나 상쾌한 맛의 화이트가 권장할만 하다. 저는 흰살 생선이나 해물류와 함께 소비뇽 블랑(켈리포니아산 이나 프랑스의 보르도나 로어산)을 마시는 것을 무척 좋아합니다. 상세레와 로어의 뮈스까데는 특별히 굴 요리와 잘 어울립니다. 신선하고 드라이한 느낌을 주는 오래곤이나 알자스 지역의 피노 그리나 이와 비슷한 이태리의 피노 그리지오 또한 생선과 해물류에 뛰어난 궁합을 보여줍니다.
레드 와인을 잘 선택한다면 생선과도 잘 어울릴 수 있습니다. 와인이 포도맛이 강하고 타닌산이 적은 보졸레나 캘리포니아 혹은 오레곤의 피노누아 정도 이면 고등어나 등 푸른 생선과 같은 기름지고 풍부한 맛을 내는 생선류, 연어나 참치와도 아주 잘 어울립니다.
주의해야 할 점은 아주 가볍고 섬세하고도 예민한 맛의 생선류는 타닌산이 강하고 숙성이 많이 되지 않은 산도가 강한 까베르네와는 별로 어울리지 않습니다. 종종 좋지 않은 금속성 냄새와 코를 쏘는 듯한 냄새가 생선과 와인에게서 나게 되므로 붉은색 생선이나 홍합등과 같이 어두운 색으로 풍요로운 맛을 소유한다면 레드 와인이 아주 좋고 바다가제 요리나 가리비 종류는 화이트 와인이 아주 잘 어울린다고 할 수 있습니다.
소스나 곁들여 지는 음식에 대해서도 영향을 끼치게 되는데 토마토가 있는 생선 스튜로 허브를 많이 쓴 경우에는 레드 와인 끼안티(Chianti)가 잘 어울립니다.
④ 흰살 육류 : 닭고기, 돼지고기, 송아지고기
흰살 육류가 화이트 와인과 잘 어울린다는 원칙을 가지고 이야기 한다면, 닭고기나, 돼지고기나 송아지고기는 좀더 풍부한 맛의 화이트 와인이 좋은데 대부분이 샤도네와 피노 블랑이 가장 잘 어울립니다. 비록 닭고기가
화이트와 잘 어울린다고 하지만, 만약에 닭고기가 그릴에서 구워졌거나 로스트형식으로 볶아졌다면 레드 와인이 아주 훌륭한 맛의 조화를 내는데 특히 과일맛이 강한 진판델이나 멜로가 아주 좋습니다. 송아지와 닭고기는 섬세하고도 풍부한 맛을 내는 화이트 버건디(샤도데)를 권하고 싶지만 사실 모든 화이트와인과 잘 어울리는 편이고 보졸레의 레드 와인이나 이태리의 돌체또가 좋은 맛을 줍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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