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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탁구에 대해서

저작시기 2006.02 | 등록일 2006.02.15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한국탁구에 대해서 조사한 자료입니다.

깔끔하게 정리 되어 있습니다.

목차

▣ 탁구의 역사

▣ 국제탁구연맹의 역사

▣ 탁구용어

▣ 탁구의 규칙

▣ 한국의 도입과 변천

▣ 느낀점

본문내용

탁구의 역사

탁구는 그 역사나 기원이 정확하지 않은데 중세 이탈리아의 루식 필라리스라는 유희에서 변한 것이라 하기도 하고 15-16세기경 프랑스 궁전에서 행해진 라파움(Lapaum)이란 놀이가 변하여 탁구가 되었다고도 한다.
그 명칭도 일정하지 않아서 고시마, 프림프림, 와프와프등 여러가지로 불리어졌다.그러나 남아프리카, 인도등 영국 식민지에 살던 영국인들이 테니스에서 힌트를 얻어 더위를 피하여 실내에서 놀수 있는 유희로 변형 시켰다는 것이 통설이다.
지금의 셀룰로이드 공은 1898년 영국의 제임스 깁이 고안 했는데 이를 취급하던 운동구 상인 "함레상회"에서 공을 칠때 나는 "핑퐁" 소리(그당시 사용됐던 탁구대와 가죽으로 된 배트에 볼이 닿는 소리를 가지고 모방한 것임)를 따서 핑퐁이라는 상호를 붙였다고 한다.
그 후 명칭이 테이블 테니스라고 고쳐지고 전 유럽에 보급되면서 1900 년무렵에는 전 유럽에 탁구가 널리 보급되었으며 1902년 처음으로 영국에 탁구협회가 생기고 1926년에는 독일의 베를린에서 국제 탁구연맹이 발족하여 국제적인 면모를 갖추었고 1927년 1월에 영국 런던에서 제1회 유럽 선수권 대회가 개최되었다.

국제탁구연맹의 역사

국제탁구연맹은 1926년 1월 15일 독일의 Georg Lehmann박사의 제창으로 베를린에서 토의결과 창설하였다.
거기에서 영국 대표자들은 그 해 말경에 런던에서 개최될 "유럽 참피온 쉽"에 초청을 제안했으며 국제탁구연맹 설립회의가 개최 할 것을 동의하였다.
헤링턴가의 메모리얼 홀에서 챔피온 쉽은 개최되었고 오스트리아 체코슬로바키아 덴마크 영국 독일 항가리 인도 스웨덴과 웰즈에서 온 선수들이 참가하였다.
1926년 12월 12일에 개최된 회의에서 헌장과 법률이 합의되었으며 그때 개최된 토너먼트를 처음으로 `월드 참피온 쉽`이라고 명명하였다.
다음 총회와 월드 참피온 쉽은 1928년 1월에 스톡홀롬에서 열렸으며 1939년까지 매년 열렸으며 그 당시 28개의 협회가 ITTF에 가입하였다.
1947년 총회가 파리에서 제14회 월드챔피온 쉽이 열리는 동안 개최되었으며 1957년까지 또 다시 매년 개최되었다. 설립 당시부터 국제연맹 회장이었던 Ivor Montagu(영국)은 1967년까지 역임하였고 그후부터 Roy Evans회장을 역임해 왔다.
1976년 3월에 처음으로 국제연맹의 전문적인 사무총장이 임명되었고 소수의 직원으로 영구적인 사무국이 영국의 St. Leonards-on-sea가에 설립되었다.
1981년 9월 바덴바덴에서 열린 국제올림픽위원회의 84차 회기에서 탁구가 올림픽 프로그램에 포함되어야 하며 1988년 서울에서 열리는 24회 올림픽게임에 참가되어야 한다는 것이 결정되었다.
1977년 11월초에 국제올림픽위원회는 지휘 관리하는 기구로써 국제연맹과 함께 탁구를 올림픽스포츠로써 인정을 하였다. 올림픽 헌장의 법률 26항에 따라서국제연맹에서는 추가로 규칙과 아마추어 선수들에 대한 자격여부 코드집을 만들게 되었다.

탁구용어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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