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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민주주의 개념과 우리나라의 근대 민주주의 상황

저작시기 2005.10 | 등록일 2006.02.14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민주주의의 개념과 우리나라의 근대 민주주의 상황에 대하여 서술하였습니다.

목차

서론
[민주주의 운영 원리]
[민주주의의 필수 요건]
[한국에서의 민주주의]
결론

본문내용

민주주의가 "국가의 주권이 국민에게 있고 국민을 위하여 정치를 행하는 제도, 또는 그러한 정치를 지향하는 사상"이라 한다면 자본주의는 "이윤추구를 목적으로 하는 자본이 지배하는 경제체제"이다. 다시 말해서 민주주의는 국가에서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그 주권이 국민에게 있다는 것에 대하여 독재주의나 군주주의에 상대적으로 비교될 수 있고, 자본주의는 경제활동에 있어서 물건 생산의 조절 권한이 이윤을 추구하는 자본 그 자체에 있다는 점에서 생산 통제를 할 수 있는 공산주의나 사회주의에 상대적 비교가 될 수 있다. 자본주의는 개인의 사유재산이 인정되고 자유경제체제가 용이하므로 민주주의 국가에서의 경제활동은 대부분이 자본주의 형태로 이어져가는 경우가 많다.

다수결의 원리 : 민주주의는 만민 평등의 원리에 입각하여 모든 국민에게 국가 운영에 참여할 권리를 보장하고 있다. 그러나 사람마다 의견은 다를 수 있다. 어차피 해결해야 할 모든 문제에 정답은 없다고 봐야 한다. 모든 사람의 합의(만장일치)로 결정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겠지만 현실적으로는 매우 어렵다. 따라서 다수의 결정에 따르는 다수결의 원리가 채택되는 것이다.
절차적 정의 : 물론 다수의 의사가 항상 옳을 수는 없다. 때론 소수의 의사가 옳았다는 것을 역사는 증명해 주고 있다. 특히 충분한 자료 제공이나 토론의 과정조차 생략한 채 이루어진 다수결이라는 것은 민주주의의 형식을 빙자한 독재에 다름없다. 그렇다면 이런 다수결의 오류를 최대한 시정할 수 있겠는가. 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언론의 자유다. 모든 정보는 최대한 제공되어야 하며, 누구나 자신의 의견을 밝힐 수 있는 권리를 주어야만 다수결은 의미가 있는 것이다. 물론 이러한 과정을 거친다 해서 언제나 올바른 의견이 채택된다는 보장은 없다.


지금까지 살펴본 한국 민주주의 전개과정을 볼 때 안타까운 마음을 접지 못하겠다. 일제 식민지 잔재를 청산할 시기에 바로 미군정의 또 다른 식민지배를 받은 남한사회는 한마디로 첫 단추가 잘못 끼워진 채 지금까지 온 것이다.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는 일반민중들에게 창의의 기회가 제공되어지지 않은 채 정부와 시민사회의 지배 계급들에 의하여 이루어져 왔다. 입법, 사법 업무에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일반시민과 공직자를 가르는 어떠한 특권상의 구분도 없었던 고대 아테네의 민주주의와 비교해 보면 비록 민주주의가 고전적이고 기본적인 민주주의 시도에서 너무나 빗나가 있는 것은 아닌가 생각이 든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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