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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까라마조프의 형제들

저작시기 2006.01 | 등록일 2006.02.14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직접 읽어서 느낀좀 쓴겁니다
인터넷서 베낀거 하나도 없음
에이쁠 받은 독후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과연 인간은 어디까지 타락할 수 있을까?
맹자나 칸트나 많은 철학자들이 인간의 본성 그 자체는 선하다고들 한다. 하지만 이 소설은 나에게 인간은 선하기도 하지만 악해질 대로 악해질 수도 있다는 인간 본성의 문제에 대해 고민하게 하였다. 도예도프스키는 이 문제를 `까라마조프가의 형제들`에서 5명의 형제와 아버지의 모습을 통해 인간의 본성과 타락의 문제에 대해 솔직하고도 거침없이 표현 하였다. 이 형제들은 각기 다른 캐릭터로서. 수백년이 지났지만 오늘날의 사회에서 솔직한 우리들을 대변한다 하겠다.

첫째 아들 뜨미뜨리는 충동적이고 방종한 생활을 하며 가장 표토르와 닮은 행동 양태를 보이지만 가장 솔직하고 인간적이다. 마지막 결말 부분에서 비록 자신이 아버지를 죽이지 않았지만 그 마음 자체도 범죄라고 생각하며 형을 달게 받는 모습이 감동적이었다. 이에 반에 둘째아들 이반은 좀더 이성적이고 차가운 인물이며 세상을 적절히 조작할 줄 안다.그는 철저하게 무신론 적 입장을 고집한다. 이러한 그의 무신론은 그의 삶을 더욱 불행하게 만드는 요소가 된다. 그의 무신론적 입장은 뒤에서 더 보충 하겠다. 결말에서 그는 스메르쟈꼬프를 교묘히 이용해 아버지를 살해하도록 하는데 자신이 아니라 누군가를 이용하여 아버지를 살해하도록 하는 대목에서 작가는 그를 통해 인간의 교활함을 더 부각시키고 싶어한 것 같다. 천사같은 알료사, 그는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인물이며 종교적인 생활을 열심히 한다. 비록 불우한 시절을 보냈지만 종교가 둘째아들 이반과는 대립되게 알료사의 삶을 더 행복하고 긍정적으로 만들어 주었을 것이다. 하지만 알료사가 정말로 천사같았을까......하는 의구심이 자꾸 생겨난다. 그가 나의 성격과 많이 달랐기 때문인가?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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