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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학]신혜수와 여성인권

저작시기 1997.01 | 등록일 2006.02.13 워드파일 MS 워드 (doc) | 12페이지 | 가격 450원 (10%↓) 500원

소개글

신혜수와 여성인권에 대해 작성한 레포트입니다.
신혜수의 프로필, 경력과 여성인권에 대한 나의 의견 등을 토대로 작성하였습니다. 결론부분에서는 인터넷과 다른학생들과 차별화하기 위해 의견을 독창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많은 사진자료와 신문자료, 적정 분량과 창의적인 내용으로 A+받은 과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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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전세계 10여곳서 “한 풀어다오”일본군 위안부에 대한 일본 정부의 사과와 배상을 촉구하며 12년째 매주 수요일 12시 서울 종로구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위안부 할머니들의 ‘수요시위’가 다음주로 600회를 맞는다. 지난 1992년 1월8일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 주관으로 30여개 회원단체가 참여하면서 시작된 ‘수요시위’는 지금까지 참여인원 3만여명, 발표문건 600여건에 ‘국내에서 가장 오래 지속된 집회’라는 기록을 갖고 있다.

하지만 위안부 피해자로 정부에 신고한 212명의 할머니 가운데 지금까지 모두 80명의 할머니가 한을 풀지 못한 채 눈을 감았다. 정대협은 이제 80세가 넘은 고령의 할머니들이 한분 두분 세상을 떠나자 지난해 12월부터 ‘위안부 명예와 인권의 전당’ 건립을 추진하기 시작했다. 이들을 기억할 수 있는 역사박물관이 필요하다는 생각에서다. 정대협 신혜수 대표는 “할머니들이 생활비를 아껴 돈을 내고 네티즌들이 성금을 모아 냈지만 20억원정도의 건립비를 감당하기엔 아직 턱없이 부족하다”면서 “전 국민이 마음을 모아 기금모금에 참가하고 서울시와 정부도 지원에 나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제이슈 발벗어
신혜수 대표가 정대협과 인연을 맺은 것은 지난 1992년이다. 그는 72년 이화여대 영문학과를 졸업한 뒤 여성운동에 몸을 담았다. 한국여성유권자연맹에서 2년, 교회여성연합회에서 4년여 동안 간사로 일했다. 유신치하를 겪는 동안 남편인 서경석 목사는 투옥됐고, 신 대표는 ‘앞으로 한국의 여성운동이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가’란 고민을 안고 미국 유학길에 올랐다.
뒤에 성고문 사건 피해자인 권인숙씨가 공부하기도 했던 미국 뉴저지 럿거스 주립대에서 사회학 박사과정을 밟는 동안 신 대표는 매우 소중한 사람을 만났다. 당시 미국내에서 여성운동가로 이름이 알려진 샤론 번치였다. 신 대표는 그를 통해 여성운동의 국제적 네트워크에 합류할 수 있었고, 귀국후 유엔에 나가 위안부 문제를 국제적 이슈로 끌어내는 데 큰 도움을 얻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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