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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학]라엘리안과 기독교에 대한 레포트

저작시기 2005.11 | 등록일 2006.02.13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450원 (10%↓) 500원

소개글

라엘리안에 대해서 기독교적 입장에서 접근한 과제입니다.
[기독교와 현대사회]발표 레포트입니다.
라엘리안의 의의와 특징, 사례, 기독교의 대응 등을 토대로 작성하였습니다. 심화발전하여 기독교의 입장에 대해 분석하였습니다.
결론에서는 인터넷과 다른학생들과 차별화하기 위해 의견을 독창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적정 분량과 창의적인 내용으로 A+받은 과제입니다.

목차

1. 들어가면서
2. 본론
(1)라엘리안에 대해서.
(2)기독교적인 발언
(3)기독교의 대응
3. 결론

본문내용

1. 들어가면서

지금 세상은 ‘복제’라는 커다란 문제로 골치를 썩고 있다. 그런데 이 걱정에 박차를 가해 ‘아담’이라는 복제아를 탄생시켰다고 주장하는 단체가 있다. 그것이 바로 라엘리안 무브먼트이고 이들은 복제아를 넘어서 인공 자궁까지 그 연구 영역을 넓히고 있다. 그들은 자신들이
UFO를 신봉하는 사회단체 일 뿐이라고 주장하지만 기독교인들은 그들은 이단으로 규정하고 있다. 그들은 과연 누구이고 그들이 이렇게 규정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본론으로 들어가서 그러한 것들과 함께 기독교적인 입장도 함께 알아보자.


2. 본론

(1)라엘리안에 대해서.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UFO를 신봉하는 뉴 에이지 종파이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지구상의 생명체를 다른 혹성에서 온 과학자들이 D.N.A.를 이용해서 창조했다고 주장한다. 그들은 성경에 나오는 모세나 예수 등이 바로 그 과학자들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많은 위험성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성경 창세기에 나오는 엘로힘이라는 단어는 단수인 하느님(GOD)으로 오역되어 있다고 주장하며 그것의 바른 해석은 복수형으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을 의미한다. 그들은 인간복제를 절대적으로 찬성하고 우리를 창조한 엘로힘은 신이 아니라 인간과 같은 존재이며, 인간도 과학문명이 발전하면 다른 생명체를 창조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즉, 창조자를 절대적인 존재로 여기지 않고 숭배하지 않은 무신론자인 것이다. 또한 그들은 성경에 나오는 모세나 예수등이 바로 그 과학자들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자신들이 교육시켜서 지구상에 보낸 일종의 예언자 역할을 하는 그들은 모두 외계인에 의해서 특별히 선택되고 교육받은 것이고 예언자들의 역할은 각 시대마다 그들의 문화와 이해수준에 맞게 그들이 가르쳐 준 메시지를 통해서 인류를 점진적으로 교육시키는 것이었다고 주장한다. 그들은 지구상에 엘로힘의 흔적을 남겨서, 인류가 그들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과학적으로 진보했을 때 그들을 우리의 창조자들로 인정할 수 있도록 하려고 하고 있다.
이것은 기독교의 창조물에 대한 관점을 정면으로 부정한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단세포에서부터 시작된, 진화의 끝에서 만들어진 인간을 과학적으로 창조된 물질적인 존재이므로 인간의 모든 형상은 물질현상으로 설명하고 있다. 즉, 영혼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으며 성경에서 영혼이라고 말하는 것은 유전자코드를 지칭한다고 말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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