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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학과]덩샤오핑 평전

저작시기 2005.12 | 등록일 2006.02.13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덩샤오핑 평전을 읽고 중국의 현대사 속에서 그의 업적을 평가 하는 리포트입니다.
구지 그 뚜꺼운 책을 읽지 않아도 될 만큼...
10포인트 3쪽임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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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살았을 때 비판 받지 않은 사람은 죽은 뒤에 반드시 비판을 받기 마련이다.”
이 말은 마우쩌둥이 노년에 덩샤오핑에게 한 말이지만, 일생에 자신이 생각하는 가장 큰 업적의 두 가지를 염두에 두고 한말이 아니었다. 즉, 그는 자신이 행한 수많은 업적 중에서도 자신에 의해 인민공화국이 설립된 것과 문화대혁명이라는 두 가지 업적 만큼은 그의 사후에도 계속 칭송되기를 원했던 것이다. 그러나 그의 바람과는 다르게 그는 중국인의 영원한 혁명의 지도자로 남을 수가 없었다. 왜냐하면 중화민국 설립이후의 그의 모습은 인민 해방의 지도자가 아니라 독재자로, 순수 공산주의의 수호자가 아닌 문화대혁명이라는 폭력적 수단으로 자신의 정권을 유지하려는 권력자의 모습을 보였기 때문이다.
그에 반해 덩샤오핑은 마우쩌둥처럼 강력한 1인자로서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지만, 아니 오히려 실각과 복귀를 거듭해야 했던 여러 고급 간부 중의 한 인물이었지만 그의 별명인 ‘오뚜기’처럼 덩샤오핑은 그 모든 시련들을 이겨내고 결국 중국 최고 지도자로 남은 인물이다. 더구나 그는 마오쩌둥처럼 죽어서 비판 받는 인물이 아니라, 죽어서도 칭송 받은 영원한 중국의 아무지로 남은 인물이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덩샤오핑의 어떤 점으로 인해 사랑받은 지도자로 남을 수 있었을까? 150센티미터를 간신히 넘는 키에 보통 60킬로그램이 체 안되었고, 언제나 담배를 물고 살았던 덩샤오핑은 어떻게 현대 중국을 대표하는 사람으로 남을 수 있었을까?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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