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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체질]사상의학에 따른 체질별 다이어트

저작시기 2005.10 | 등록일 2006.02.12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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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태음인 ( 太陰人 )
1) 신체적인 특징
‘ 전체적으로 골격이 크고 살이 찐 사람 ’ 태음인은 허리가 발달되어, 서있는 자세가 다부져 보이는 도라무통형이다. 따라서 약간 고개를 떨어뜨려 상체를 앞으로 숙이고 양반걸음처럼 팔을 내저으면서 배를 내밀고 걷는다. 특히 발을 내디딜 때는 오리가 걷는 듯한 인상을 주기도 한다. 태음인 살찐 사람 중에는 복부비만이 많고, 똑바로 서서 발끝이 보이지 않는 사람도 많다. 사상체질인 가운데 가장 체격이 큰 편이며, 전체적으로 골격과 키, 손발이 크다. 피부와 근육의 땀구멍은 성글며 항상 땀기가 있다. 그래서 어떤 활동을 하거나 찬밥을 먹을 때에도 땀이 잘 흐르는 것은 태음인에게 있어서는 신진대사가 왕성함을 말해주는 건강의 파란불이라고 볼 수 있다. 태음인은 남자든 여자든 겨울이 되면 피부가 거칠어지고 손이 많이 튼다. 얼굴 윤곽은 뚜렷하며 이목구비가 크고 입술이 두터운 것도 태음인의 특징이다.
‘ 전체비만이 많은 태음인 ’ - 태음인 비만 환자 중 전체비만이 62.9%를 차지 체질적으로 게으른 성향을 가진 태음인은 골격이 크고, 쉽게 피로해지기 때문에 몸을 많이 움직이지 않는다. 육류를 좋아하고 과식하기 쉬운 태음인은 위장의 흡수율이 좋아 조금만 먹어도 살이 찌기 쉽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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