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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론]작가론 차범석

저작시기 2004.08 | 등록일 2006.02.12 | 최종수정일 2021.05.02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9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차범석, 산불, 새야 새야 파랑새야, 산하

목차

없음

본문내용

1955년<밀주>와 1956년 <귀향>으로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한 차범석은 이후 창작극, 창극, 번역극, 무용극 등 많은 작품을 발표했다. 그리하여 그는 다작의 작가로 평가받아 왔다. 그리고 그의 작품들은 시의성 있는 제재를 다룸으로써 당시 관객들의 정서에 맞았고, 공연을 위한 극장의 조건에도 매우 적합하여 1950년대 이후부터 80년대의 한국 연극계에서 가장 많이 공연되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연출가이자 방송 작가이며, 여러 편의 평론을 발표한 비평가이자 연극 행정가로서의 면모도 보이고 있다. 이러한 다양한 작업을 통해 그가 일관되게 견지해 온 핵심은 ‘현실을 그대로 반영하고자 하는 작가의식’이다. 특히, 전후세대의 대표적 극작가로 평가받아 온 그는 한국 사회의 급변기를 살아오면서 자신의 체험을 반영한 작품들을 사실주의적 기법으로 써 왔다. 그러므로 유치진 이후 한국 사실주의 희곡의 큰 맥을 잇고 있는 차범석의 희곡 세계를 고찰하기 위해서는 작품을 그의 삶과 관련지어 살펴보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다.
차범석의 작품은 작가 의식과 작품과의 관계, 극작술의 변모과정 등에 따라 다음과 같이 3기로 구분하여 살펴 볼 수 있다. 제1기는 1956년 작가가 문단에 등장한 이후 결성한 ‘제작극회’활동 시기로, 작가 의식의 형성기라 할 수 있다.

참고 자료

※ 참고문헌

김일영, 《희곡 속의 동학혁명》, 중문출판사, 1994
김정목, 〈차범석의 ‘산불’연구〉, 조선대 석사학위논문, 2001
김현정,〈차범석 희곡 ‘산불’연구〉, 숭실대 석사학위논문, 1998
무천극예술학회,《차범석 희곡연구》,국학자료원, 2003
민족문학사연구소,《1950년대 희곡연구》,새미, 1998
민족문학사연구소,《1960년대 희곡연구》,새미, 1998
서연호, 〈역사극과 역사의식〉, 《연극평론》, 1974년 겨울호
이미원,《한국 현대 극작가 연구》,연극과 인간, 2003
차범석, 〈새야 새야 파랑새야〉, 『환상여행』, 어문각, 1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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