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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학 향가]향가 14수 완벽정리

저작시기 2005.09 | 등록일 2006.02.11 | 최종수정일 2021.05.02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9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국문학의 기초 향가랍니다^^

목차

◆향가(鄕歌)◆
【차례】
- 향가란?
- 삼국유사(三國遺事)를 알고 향가를 보자
- 1. 서동요 (薯童謠)
- 2. 혜성가 (彗星歌)
- 3. 풍요 (風謠)
- 4. 원왕생가 (願往生歌)
- 5. 모죽지랑가 (慕竹旨郞歌)
- 6. 헌화가 (獻花歌)
- 7. 원가 (怨歌)
- 8. 도솔가 (兜率歌)
- 9. 제망매가 (祭亡妹歌)
- 10. 안민가 (安民歌)
- 11. 찬기파랑가 (讚耆婆郞歌)
- 12. 도천수관음가 (禱千手觀音歌)
- 13. 우적가 (遇賊歌)
- 14. 처용가 (處容歌)
- 참고문헌

본문내용

향찰(鄕札)로 표기된 정형시가(定型詩歌). 신라시대로부터 고려 전기까지 창작되었으며, 도솔가(兜率歌)와 사뇌가(詞腦歌)도 포함한다. 중국시가에 대한 우리 나라 고유의 시가를 지칭하기도 하며, 신라가요·신라시가라고도 부른다.
도솔가는 오늘날의 농악이나 쾌지나칭칭·강강수월래에서 볼 수 있는 회악(會樂)·원무가 (圓舞歌)·윤무가(輪舞歌)의 성격을 가진 것과, 불교의 도솔(tusita : 欲界六天)과 관련된 월명사(月明師)의 〈도솔가〉로 나누어진다.
전자를 도율가(또는 두율가)라 부르고 후자를 도솔가라 구분하여 부르기도 한다. 이러한 도솔가의 의미와 개념에 의하여 도솔가는 향가 중에서 도율가로 일컬어지는 유리왕대의 〈도솔가〉와 월명사의 〈도솔가〉에만 쓰이는 명칭이다.
사뇌가는 처음에 사뇌야(詞腦野 : 신라의 수도인 경주주변을 사릿들이라 불렀음.)지방에서 주로 승려계층을 중심으로 유포되다가 뒤에 신라시가 전체를 대표하게 된 일종의 정형시이다. 사뇌가가 신라시가 전체를 대표하게 된 것은 ≪균여전 均如傳≫에 기인한다.
신라향가 전체를 통하여 사뇌가라는 명칭은 〈찬기파랑사뇌가 讚耆婆郎詞腦歌〉 및 〈신공사뇌가 身空詞腦歌〉와 ≪균여전≫ 소재의 향가에서만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점에서 사뇌가는 사뇌격조(詞腦格調)로 노래된 극히 일부의 가요에 한정된 개념으로 통설화되고 있다.
종래에는 향가의 개념을 중국 시가에 대응하는 ‘우리 나라 노래’ 또는 ‘우리말 노래’로 이해하여 신라시대부터 고려시대에 이르는 우리말로 된 노래라면 모두 향가로 이해했으나 최근에는 그 가운데서도 ‘작자가 분명한 개인 창작의 시가’ 또는 ‘젓대나 가야금·향비파 같은 선율악기를 동반한 세련된 고급의 가악’으로 한정하여 이해하는 경향이 대두되었다.
이에 따라 종래 향가로 이해하던 〈해가〉·〈지귀주사〉·〈비형랑주사〉 같은 주술가요나 〈풍요〉와 같은 민요, 〈무애가〉(원효가 지음)와 〈산화가〉 같은 화청(和請 : 불교의 포교를 위한 방편으로 생성된 교술적인 弘法가요로서, 북이나 목탁·꽹과리 같은 장단악기의 반주가 따름.) 등의 노래는 개인 창작의 고급음악이 아니므로 향가에서 제외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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