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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메소포타미아 미술

저작시기 2001.09 | 등록일 2006.02.11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메소포타미아란 “강 사이의 땅” 이란뜻으로 이라크 북부에서 페르시안 만에 이르는 유프라테스 강과 티그리스 강사이의 너비 200킬로미터, 길이 750킬로미터의 땅을 일컫는다.
메소포타미아는 세계 4대 문명 4대문명: 세계 4대 문명이란 황허 강 유역에서 일어난 중국 문명, 인더스강 유역에서 일어난 인도 문명, 나일 강 유역에서 일어난 이집트 문명, 유프라테스 강과 티그리스 강 유역에서 일어난 메소포타미아 문명을 말한다. 4대 문명은 다음과 같은 공통점을 가진다. 첫째 큰 강 유역에서 발생하여 농사가 잘 되었으며 식량이 풍부했다. 둘째 전제 군주가 출현하였다. 셋째 도시가 형성되었다. 넷째 법률이 제정되었다. 다섯째 지배자의 권위를 과시하는 사업이 활발하였다.

목차

1.메소포타미아의 역사
2.메소포타미아 미술의 특징
3.바빌로니아와 앗시리아

본문내용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기초를 세운 최초의 사람들은 수메르인이었다. 그들은 기원전3500년경부터 티그리스강과 유프라테스강이 합류하는 지역에 수 많은 도시를 건설하고 인류 최초로 문자를 사용했으며 공통의 종교, 수학, 법률 그리고 건축법을 발달시켰다. 수메르인들은 왕이 죽으면 저승에서도 사람들을 거느릴 수 있도록 모든 가족과 노예들은 물론 왕궁에서 사용했던 물건들을 함께 묻었기 때문에 부장품을 통해서 그들의 찬란했던 문명을 추측해 볼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수메르 문명도 북방의 셈 어족 아카드인에 의해 멸망되어 메소포타이마 지역에는 여러 세기 동안 혼란의 역사가 흘렀다. 그 후 기원전 1700년경 바빌로니아를 창건한 함무라비는 바빌론을 수도로 정하고 법전을 만들어 최초로 성문화했으며, 이때 바빌로니아는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주역이 되었다. 그 사이 약300년간 북방의 앗시라아 지배하에 있기도 했지만, 신바빌로니아란 이름으로 기원전559년 페르시아의 키러스왕에게 멸망하기까지 메소포타미아 지역 전체와 이집트에 이르는 대제국을 건설하였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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