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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 원전 의종금감 피부과]癰疽半陰半陽歌(옹저반음반양가) 옹저오선칠악가옹저순증역증가옹저변종가

저작시기 2006.02 | 등록일 2006.02.11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의종금감의 외과심법요결 중에 癰疽半陰半陽歌 옹저오선가 옹저칠악가 옹저순증가 옹저역증가 옹저변종가 원문 및 해석

목차

癰疽半陰半陽歌 (옹저반음반양가)
옹저오선가
옹저칠악가
옹저순증가
옹저역증가
옹저변종가

본문내용

人之氣血,周流不息,稍有壅滯,卽作腫矣。
인지기혈 주류불식 초유옹체 즉작종의.
사람의 기혈은 두루 흘러 쉬지 않고 조금 옹체함이 있으니 곧 종기를 만든다.
然腫有虛腫、實腫、寒腫、濕腫、風腫、痰腫,有鬱結傷肝作腫,有氣腫,有跌撲瘀血作腫,有産後與閃挫瘀血作腫,諸腫形勢各異。
연종유허종 실종 한종 습종 풍종 담종 유울결상간작종 유기종 유질박어혈작종 유산후여섬좌어혈작종 제종형세각이.
그러므로 종기에는 허종, 실종, 한종, 습종, 풍종, 담종, 울결하여 간을 손상한 종기, 기종, 넘어진 타박으로 어혈로 종기가 생김, 산후와 좌섬으로 어혈로 종기가 생기니, 모든 종기의 형세가 각각 다르다.
如虛者漫腫;實者高腫;
여허자만종 실자고종.
만약 허약자면 허탄하게 허종이 되고, 실한 종기면 높고 붓는다.
火腫者色紅皮光,焮熱殭硬;
화종자색홍피광 흔열강경.
화종은 홍색이고 피부가 광채나고 화끈거리는 열로 뻣뻣하고 단단하다.
寒腫者其勢木硬,色紫黯靑;
한종자기세목경 색자암청.
한종은 그 세력이 나무처럼 단단하고 자색과 암청색이다.
濕腫者,皮肉重墜,深則按之如爛綿[棉],淺則起光水皰,破流黃水;
습종자 피육중추 심즉안지여란면 천즉기광수포 파유황수.
棉(목화 면; 木-총12획; mián)
습종은 피부와 살이 무겁고 추락하고 깊으면 누르면 문드러진 면화와 같고, 얕으면 광채가 나고 물 여드름같으며 터지면 노란물이 나온다.
風腫者,皮膚拘皺不紅,其勢宣浮微熱微疼;
풍종자 피부구추불홍 기세선부미열미동.
풍종은 피부가 당기고 주름져 홍새기 없고, 그 세력이 펴고 뜨며 약간 열과 약간의 동통이 있게 된다.
痰腫者,軟如綿,硬如饅,不紅不熱;
담종자 연여면 경여만 불홍불열.
饅(만두 만; 食-총20획; mán)
담종은 솜처럼 연하고, 만두처럼 단단하며 홍색도 없고 열도 없다.
鬱結傷肝作腫者,不紅不熱,堅硬如石棱角,狀如岩凸;
울결상간작종자 불홍불열 견경여석릉각 상여암철.
凸(볼록할, 가운데가 볼록하게 튀어나오다 철; 凵-총5획; tū)
울결하여 간을 손상하여 종기가 생기면 홍색도 없고 열도 없으며 단단하기가 돌 모서리와 같아서 형상이 암석의 돌출부와 같다.
氣腫者,以手按之,皮緊而內輭,遇喜則消,遇怒則長,無紅無熱,皮色如常;
기종자 이수안지 피긴이내연 우희즉소 우노즉장 무홍무열 피색여상.
기종은 손으로 누르면 피부가 단단하고 연약하고 기쁨을 만나면 소멸하고 분노를 만나면 길러지며 홍색도 없고, 열도 없으며, 피부와 색이 평상과 같다.
跌仆瘀血作腫者,暴腫大熱,胖脹不紅;
질박어혈작종자 폭종대열 반창불홍.
넘어져 어혈로 부종이 됨은 갑자기 종기가 되어 크게 뜨겁고 살찌듯 창만하나 홍색이 없다.
産後與閃挫瘀血作腫者,瘀血久滯於經絡,忽發則木硬不熱微紅,
산후여섬좌어혈작종자 어혈구체어경락 홀발즉목경불열미홍.
산후와 좌섬 어혈로 종기가 되면 어혈이 오래 경락에 정체하여 갑자기 발생하면 나무처럼 단단하고 뜨겁고 약간 홍색이 없게 된다.
若膿已成而將潰者,其色必紫。
약농이성이장궤자 기색필자.
만약 농이 이미 생성하고 장차 궤멸하면 그 색이 반드시 자색이

참고 자료

의종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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