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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딱정벌레목에 관한 특징및 종별 분류

저작시기 2006.01 | 등록일 2006.02.10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딱정벌레류를 크게 나누어 4아목(亞目)으로 분류하고 있다.

① 원시아목(原始亞目:Archostemata):복판이 합쳐져 있지 않고 뒷날개의 끝은 앞날개 밑에 나선형으로 말려 있으며 발목마디는 어릴 때만 나타난다. 곰보벌레 등이 있다.

② 식균아목(食菌亞目:Myxophaga):뒷날개의 날개맥은 퇴화했다. 한국에는 기록이 없다.

③ 식육아목(食肉亞目:Adephaga):배의 제1∼3배마디 복판이 서로 붙었고, 뒷다리 밑마디는 제1배마디와 달라붙어 움직일 수 없다.
유충은 평생 발목마디를 가진다. 길앞잡이과·먼지벌레과·딱정벌레과·물방개과 등이 있다.

④ 풍뎅이아목[多食亞目:Polyphaga]:배의 제1마디가 뒷다리 밑마디에 의해 둘로 나뉘지
않는다. 풍뎅이과·물땡땡이과·반날개과 등이 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1. 나무좀과

분류 : 곤충강 딱정벌레목
종수 : 한국 17속 64종
크기 : 몸길이 6∼8mm 미만
색 : 몸빛깔 검은색에서 갈색까지
서식장소 : 산림과 과수

소형 원통 모양의 곤충으로서 몸길이는 6∼8mm 미만이고 몸빛깔은 검은색에서 갈색까지 다양하다. 유충은 성충이 마련한 갱도(坑道)에서 직각으로 갱도를 파며 먹어들어간다. 나무의 형성층 또는 재목을 먹어 산림과 과수에 피해를 주는 해충이다. 나무좀의 가해방식 중 형성층을 먹는 것은 나무껍질 밑부분만 먹고 목질부에 들어가지는 않는다.
어미가 만든 갱도는 종에 따라 모양이 다르다. 어미의 갱도는 1쌍의 암수가 만들기도 하고 수컷 1마리와 2∼3마리의 암컷이 공동으로 만들기도 한다. 새끼가 만든 갱도는 차차 넓어지며 다 자란 유충은 나무부스러기로 고치를 만들고 번데기가 되어 성충이 되면 나무껍질에 원형의 구멍을 뚫고 탈출한다. 한국에는 17속 64종이 분포한다.

종류

○가문비나무뿌리좀 ○가문비나무좀 ○가문비큰나무좀 ○가시소나무좀 ○갈색소나무좀 ○꼬마소나무좀 ○낙엽송나무좀 ○노랑쇠나무좀 ○물개나무좀 ○뽕나무좀 ○사과둥근나무좀 ○섬나라나무좀 ○소나무좀 ○애전나무좀 ○왕녹나무좀 ○왕소나무좀 ○잡식나무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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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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