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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인체-우연인가, 지적설계인가

저작시기 2005.12 | 등록일 2006.02.10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3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서강대학교에서 A0 맞은 지적설계에 관한 레포트입니다. 인체의 각 기관들에서 지적설계의 흔적을 탐구하는 학기 프로젝트의 최종보고서입니다.

목차

1.들어가는말
2.설계의 흔적
3.마치는 말
4.참고문헌

본문내용

1. 들어가는 말

우주 만물은 언제, 어떻게 생겨났을까. 인류 역사 이래 수많은 철학자, 과학자들이 열심히 탐구해 왔으나 아직 누구 하나 보편타당한 답변을 제시한 사람은 없다. 어제의 진리는 오늘의 비 진리로, 오늘의 진실은 내일의 허상으로 여러 학자들 사이에 갑론을박을 되풀이해 왔을 뿐 아직 정설은 없다. 또한 생명이란 대관절 무엇이며 생물은 왜 이토록 다양한가. 이 문제도 수천 년간 많은 철학자, 과학자, 종교가, 유신론자, 무신론자, 유물론자들이 나름대로 각양각색의 주장을 해 왔다. 하지만 아직까지 어느 누구도 자타가 공감할 수 있는 해답을 제시한 사람은 없다.
철학적으로 또는 과학적으로 그것을 올바르게 구명한다는 것은 너무도 어렵다. 왜냐하면, 우주란 너무나 거창하고 복잡하여 신비한 반면에 인간의 지식이란 형편없이 초라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렇게 어려운 문제에 대해 진화론적 과학자들은 우주 만물이 우연히, 저절로 생겨났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도대체 원인 없는 결과가 어디에 있단 말인가. 우연히, 저절로 라는 것은 객관성도, 필연성도 없어 결코 과학의 근본원리가 될 수 없다. 한 어린 아이가 있으면 그 배후에는 부모가 있음을 알 수 있다. 수소와 산소가 결합될 때 물이 되고, 나트륨과 염소가 화합할 때 소금이 되는 것처럼 과학에는 원인이란 조건이 생명이다.
우주 만물은 제멋대로 생겨서 마구잡이로 여기저기 널려 있는 것이 아니다. 모두가 유기적인 상호 관련이 있고, 과학적이며 예술적으로 최고 지능적인 설계에 의해서 만들어졌다. 이 모두가 합목적적이며 정연한 질서가 있고 자연법칙이 있다.

참고 자료

(1) “ 리더스 다이제스트 과학상식시리즈3 - 경이로운 사람의 몸 ”, 동아출판사, 1993.
(2) “ 당신은 원숭이 자손인가 ”, 김석길, 홍성사, 1995.
(3) “ 아담과 이브의 배꼽 ”, 오영근, 아카데미서적, 2000.
(4) “ 다윈의 블랙박스 ”, 마이클 베히, 김창환외 역, 풀빛, 2001.
(5) “ 지적설계 ”, 윌리엄 뎀스키, 서울대학교 창조과학연구회 역, IVP,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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