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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행정]임용고사에 대한 예비교사들의 인식

저작시기 1997.01 | 등록일 2006.02.08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8페이지 | 가격 30,000원

소개글

제가 교육대학교 졸업논문으로 쓴것입니다.
특정한 참고문헌 없이 일체의 다른 문서의 배낌도 없이 제가 순수 작성한 논문입니다.
논문은 질적연구로 이루어졌으며 인터뷰형식으로 되어있습니다.
졸업을 앞둔 예비교사들의 임용고사에 대한 인식을 인터뷰했습니다.

목차

Ⅰ. 서론
1.연구의 목적 및 필요성
2. 연구 문제 및 방법
Ⅱ.임용고사 실시 현황
1. 임용고사의 필요성 및 실시 배경
2. 임용고사 실시 현황
Ⅲ.임용고사에 대한 예비교사들의 인식
1. 임용고사에 대한 예비 교사들의 인식
1-1. 임용고사의 타당성
2. 임용고사 공부를 통해서 배우는 것
3. 교대 교육과 임용고사
3-1. 교대 교육의 의미
Ⅳ. 논의
Ⅴ. 결론

본문내용

Ⅲ. 임용고사에 대한 예비교사들의 인식

1. 임용고사에 대한 예비 교사들의 인식
예비교사들의 임용고사에 대한 인식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임용고사가 어떤 내용을 담고 있다고 생각하는지, 교사가 되기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인지, 또 그들에게 임용고사는 어떤 의미인지 등을 알아보아야 한다. 먼저 인터뷰에 응한 예비교사 대부분은 임용고사의 시험 내용이 도움이 되는 부분도 있지만 도움이 되지 않는 부분이 더 많이 있다고 임용고사에 대해 회의적인 의견을 드러냈다. 도움이 되지 않는 부분으로 암기식의 단편적인 내용이 많다는 의견이 대다수였고 학자 이름을 외우고 사용되지 않는 교수학습 방법 등을 암기해야만 하는 공부 방식 등을 꼬집었다. 임용고사는 교육학과 교육과정으로 이루어지고 있는데 교육학의 경우는 객관식으로 30점이 배당되고 교육과정은 서술형 주관식으로 70점의 점수가 배당되어 있다. 여기서 주목할 것은 교육과정보다 학생들은 교육학에 더 회의적인 느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교육학의 범위는 방대한데 시험에 나오는 것은 극히 일부분이며 어떤 문제가 나올지 아무도 예상을 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매년 기출 문제에서 나왔던 부분이 돌려가며 나오기는 하나 완전히 같은 내용이 나올 수는 없으므로 출제범위가 점점 지엽적으로 파고 들어가고 있어 학생들이 이런 것 까지 굳이 알아야 할 필요가 있는가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극단적으로 임용고사의 교육학 시험의 여러 과목들이 교수들의 자리싸움을 위한 것이라고 말한 학생도 있었다.

강민구: 솔직히 나는 임용고사가 큰 내용은 담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교육학의 경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부분은 담고 있지 않잖아요. 교육학 내용이 워낙 분야가 넓고 방대해서 학교에서 체계적으로 배울 수도 있는 내용도 아니고 그것을 설사 배웠다 하더라도 현실적으로 교육학에서 배운 내용을 모두 다 교직에 갖고 나갈 수 있는 것도 아니잖아요. 단순히 교수들의 자리싸움 때문에 나눠져 있는 교육학 과목이 훨씬 더 많아요. 때문에 토론회 같은데 참석 하면 교육학 관련된 과목을 바꿔야 한다는 말이 많죠.

참고 자료

참고문헌
현 임용고사의 현황과 문제점 및 개선방향 (2004, 광주교육대학교, 황윤한)
제2장 초등학교 수업에 관한 참여관찰 연구 (김정원 「학국교실수업의 이해」 집문당 1999)
수업통제방식과 교사문화 (한국교육개발원 정책연구물 2002)
2005 초등 교사 임용 시험 공고문 (각 시도별 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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