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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통신산업에 관한 보고서

저작시기 2006.02 | 등록일 2006.02.07 워드파일 MS 워드 (doc)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 통신서비스 산업의 성장정체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인수합병을 통한 통신방송 기업들의 대형화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의 대형화 추세는 통신•방송 서비스산업의 근본적인 변화와 관련 산업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여 대형화의 진행과정과 결과에 주목할 필요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이에 착안하여 보고서를 작성하였습니다. 관련 분야를 공부하시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목차

* 통신산업에 관하여
* 후발 통신사업자들이 대형화 주도
* 컨버전스 대응을 위하여 인수합병 불가피
* 대형 미디어 기업도 출현할 듯
* 규모와 범위의 경제 효과 제공
* 네트워크 인프라를 확보하라
* 가입자 믹스를 고려하라
* 컨버전스를 준비하라

본문내용

* 통신서비스 산업의 성장정체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인수•합병을 통한 통신•방송 기업들의 대형화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특히 최근의 대형화 추세는 통신•방송 서비스산업의 근본적인 변화와 관련 산업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여 대형화의 진행과정과 결과에 주목할 필요성이 높다. 통신•방송 서비스 산업에 인수•합병 열풍이 밀려오고 있다. 통신서비스 산업이 성숙기에 있고 수익은 선발사업자로 집중되는 상황에서 인수•합병을 통한 사업자의 대형화는 필연적인 흐름으로 보인다. 하지만, 대형화가 통신•방송 산업의 격변기에서 성공을 담보하는 필요조건 만은 아니다. 통신•방송 사업자들의 대형화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그리고 사업자들이 대형화에 성공하기 위한 조건은 무엇이며, 이러한 기회를 정책적으로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를 살펴보자.

후발 통신사업자들이 대형화 주도

통신•방송 사업자들의 대형화 추세를 주도하는 것은 후발 유선통신서비스 사업자들이다. 유선통신서비스 산업의 경우 KT를 제외하면 수익은 고사하고 최근까지만 해도 과도한 투자로 인한 부채와 누적적자로 생존까지 위협 받고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하나로텔레콤이 법정관리에 있던 두루넷을 인수하면서 대형화가 촉발되었다. 하나로텔레콤은 두루넷 인수를 통해 점유율 40%에 육박하는 제2의 초고속인터넷 사업자가 되면서 시장에 영향력이 커졌다. 최근에는 데이콤과 자회사인 파워콤 간의 합병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파워콤이 초고속인터넷 소매사업에 진출하면서 장기적으로 유리한 지위를 확보하게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를 뒷받침하듯 두 회사간의 합병 소문이 전해지면서 데이콤의 주가가 급상승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소형 후발 통신사업자들에 대한 인수•합병도 전망된다. 우선 법정관리에 들어있는 온세통신에 대한 인수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또한 유선통신서비스 사업의 성장정체와 함께 경쟁이 치열해진 소규모 전용회선 사업자들에 대한 인수•합병도 일어날 전망이다.

컨버전스 대응을 위하여 인수•합병 불가피

후발 사업자들의 대형화와 함께 선발 통신사업자들의 대형화도 예상된다. 선발 사업자들은 규모를 키우기 위한 대형화보다는 컨버전스트렌드 속에서 신규사업을 찾는 방향으로 대형화를 진행되고 있다. 우선, KT와 KTF의 합병을 예상해볼 수 있다. 물론 KT와 KTF의 합병은 지배적 사업자의 지배력 강화라는 정책적 이슈가 걸려있어 논란의 여지가 많은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결국 합병은 시기의 문제가 될 것이라는 것이 업계의 견해이다. KT는 최근 유선통신서비스 산업의 정체와 VoIP와 같은 IP기술을 이용한 저렴한 통신서비스가 등장하면서 성장에 적신호가 켜진 상태이다. 이를 해소하는 방안으로 KT는 유•무선 통합으로 방향을 잡고 통합서비스를 보다 원활히 제공하기 위해 KTF와의 합병을 추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KT는 신사업 추진을 위해 다양한 컨텐츠 기업의 인수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참고 자료

* 정보통신 서비스 정책 - 진한M&B
* 통신 시스템 - 석학당
* 통신과 방송의 자유경쟁논리 - 커뮤니케이션 북스
* 전기통신사업과공정경쟁 - 진한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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