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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교육]재택.순회교육

저작시기 2006.01 | 등록일 2006.02.07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재택․순회교육

목차

I 재택․순회교육의 개념
II 재택․순회교육의 발전과정
III 재택․순회교육 교사의 자질과 역할
IV 재택․순회교육의 치료교육적 접근방법

본문내용

재택․순회교육은 특수교육을 담당하는 교원이 가정이나 의료기관, 학교 및 기타 시설 등에 있는 특수교육 대상자를 방문하여 지도하는 특수교육을 말한다.
특수아동의 교육은 우리나라에서 급속히 발전되었으나 아직 장애가 중증이거나 중복되었기 때문에 취학할 수 없어 장기간 교육의 울타리 밖에 놓여 있는, 소위 미취한 특수아동이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 그래서 중증장애아에게도 교육의 기회를 요구하는 부모들의 희망이 해마다 강해지고 있다. 가정이나 병원에 있는 이러한 어린이들에 대하여 교육행정의 측면에서 어떠한 대응책을 내어 놓지 않을 수 없게 되어 창조된 것이 소위 재택․순회교육이다.
중증장애아들은 발달이 늦어지거나 심신의 장애 때문에 취학이 곤란하다는 이유로 보호자가 취학유예 혹은 취학면제를 취하고 미취학의 조치가 취해진 아동들이다.
그러나 이 문제는 두 가지 면에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교육을 받는 측과 교육하는 측이다. 부모를 교육을 받는 어린이들의 대변자라고 한다면, 부모와 교사의 문제를 바꾸어 놓고 생각해도 무방하다. 또한 이것은 교육을 받을 권리를 주장하는 아동과 교육을 받게 하지 않으면 안 될 부모의 의무에 대하여 아동을 교육하지 않으면 안 될 교육행정 측의 의무로 대립시켜서 생각할 수도 있다. 이 문제를 논의해 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교육은 아동의 능력과 특성에 따라 내용이 고려되고 방법이 연구되어야 비로소 헌법에 명문화 되어 있는 ‘능력에 따라 균등하게 교육을 받을 권리를 갖는다.’는 취지가 실현되는 셈이다. 그러나 현실은 강건한 자나 지능이 높은 자에 대한 교육이 충분히 연구되고 실시되고 있지 않으며 병약자나 지능 발달이 늦어진 자에 대한 교육적 배려도 충분하지 못하다. 즉, 능력에 따른 교육은 공문화하고 있다. 그 가장 단적인 현상이 취학의 유예․면제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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