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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직접염료에 의한 면 염색 후 후처리

저작시기 2005.04 | 등록일 2006.02.05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직접 염료를 사용한 면 염색 후 후처리에 대해 실험 방법 및 실험 시 필요한 준비물, 느낀점 등이 기록 되어있습니다.
소재 수업을 듣고 계신 분들에게 좋은 비교 자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목차

1. 시험명
2. 원리
3. 시료
4. 기구, 기기 및 장치
5. 실험조성(금속염 후처리 법)
5. 실험 방법
6. 관찰 및 토론
7. 실험결과

본문내용

1. 시험명 : 직접염료에 의한 면 염색후 후처리

2. 원리
After Treatment
색상의 fastness를 향상시키기 위하여 피염물에 염색후 처리하는 공정을 말한다.
직접염료로 염색한 것은 그의 염법이 간단하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으므로 염색한 그대로 대부분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직접염료의 염색물은 일반적으로 수세, 세탁, 일광 등의 견뢰도가 낮다는 단점이 있가. 따라서 염색 후 적당한 후처리를 하므로서 이들의 결점을 시정할 수가 있다. 그러나 이방법은 모든 직접염료에 적용는 것이 아니고 때로는 변색현상을 일으켜 실용적이 되지 못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원리 : 염료분자의 reactive property에 의존하는 것과 염료에는 관계없이 염료와 섬유의 결합 및 고착에 의존하는 것, 등 두 형태가 좋음.

방법: 금속염 후처리법, 현색법, coupling법, formaline법, cation활성제법

1>금속염 후처리법
직접염료 염색물은 황산동, 중크롬산칼리, 초산알루미륨 등과 같은 금속염으로 처리함으로써 일광, 수세, 세탁 등의 견뢰도를 증진시켜 준다.
- 황산동법
염색물을 색의 농담에 따라 황산동 0.5∼3%, 초산 2∼5%를 함유한 20∼40배량의 액 중에서 70∼80℃에서 20∼30분간 처리하는 방법이다. 처리액에 초산을 첨가하는 이유는 염색시 섬유에 부착된 알칼리를 중화시키며 또 일시경수의 원인이 되는 중탄산염을 중화시켜 줌으로서 수산화동의 침전을 방지하고자 사용하는 것으로 3% 이상의 첨가를 필요로 한다.
- 중크롬산칼리법
중크롬산칼리 1∼3%, 초산 2∼5%를 함유한 용액에서 황산동법과 같이 처리 한다. 이 처리물은 수세, 축융에 내구하지만 일광에 대하여서는 효과가 없다.
- 양자병용법
이 방법은 황산동법과 중크롬산칼리법을 병용하는 방법으로 황산동 1∼3%, 중크롬산칼리 0.5∼1.5%, 초산 1∼2%를 함유한 용액에서 저온부터 서서히 승온시켜 60℃ 부근에서 30분간 처리한다.
염료의 종류에 따라서는 80∼90℃까지 승온시킬 필요가 있다. 처리후는 반드시 수세를 하여야 한다.
처리액에 초산으로 첨가하는 이유는 크롬이 섬유상의 염료와 결합하게 되어 크롬염에서 알칼리가 분리되게 되므로 이것을 중화시켜 주기 위해서이다. 금속염으로 염색물을 처리하였을 때 수세, 세탁, 일광 등의 견뢰도를 증진시키는 원인은 아직 미확실하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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