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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일본경제의 부활에 관하여

저작시기 2006.02 | 등록일 2006.02.05 워드파일 MS 워드 (doc)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 일본경제의 회복세가 뚜렷해지면서 대일 수출이 호조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향후 일본시장은 장기불황기와 질적으로 다른 패턴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본시장의 트렌드를 면밀히 검토하면서 일본시장의 기회를 포착하는 노력이 중요한 시점이라 판단, 관련 자료를 정리,분석하여 보고서를 작성했습니다. 이 분야를 공부하시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목차

* 일본경제의 부활에 관하여
* 일본기업들과의 제휴
* 일본경제의 회복을 활용하라
* 활성화에 이른 일본경제
* 노령화와 실버산업에 대비하라
* 고부가가치 시장을 개척하라
* 이벤트를 활용하라
* 글로벌 시점에서 생각하라

본문내용

* 일본경제의 회복세가 뚜렷해지면서 대일 수출이 호조를 보이기 시작했다. 향후 일본시장은 장기불황기와 질적으로 다른 패턴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일본시장의 트렌드를 면밀히 검토하면서 일본시장의 기회를 포착하는 노력이 중요한 시점이다. 일본경제가 장기불황의 긴 터널을 서서히 빠져 나오면서 국내외 기업들이 일본시장 공략에 한층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사실, 우리나라의 대일 수출은 최근 일본경기가 다시 활기를 띠면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작년 상반기에 높은 증가율을 나타냈던 대일 수출은 일본경제의 일시적 둔화로 작년 하반기 이후 저조했지만 지난 8월과 9월에는 다시 20%에 육박하는 증가율을 기록했다. 일본의 전체 수입 실적도 경기회복세와 함께 호전되고 있으며, 금년 1~8월 중의 수입증가율은 15%에 달했다. 기업 수익의 호조가 투자확대, 고용회복으로 이어지면서 일본의 내수경기가 완만하게 확대되고 있어서 일본 수입시장의 확대기조가 당분간 쉽게 꺾이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일본기업들과의 제휴

일본시장에서 확대되고 있는 기회를 포착하기 위해 우리 기업으로서는 여러 가지 전략적 대응이 필요할 것이다. 우선, 일본의 생산 활동 및 투자 회복 추세에 맞추어 중화학공업 분야에서 중국 제품과의 차별성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 일본에는 아직도 계열거래 구조가 남아 있긴 하지만 장기불황을 거치면서 약화된 것은 사실이다. 차별화된 품질과 기술을 가진 생산재의 경우 일본기업에게 납품하기가 쉬워졌다고 할 수 있다.
차별적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여러 부품을 모듈 형태로 조립하는 전략이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JETRO의 조사에서도 일본기업들은 모듈화된 한국 제품을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전자부품의 경우도 일본이 수많은 분야에서 공급 능력을 갖고 있지만 우리로서는 이들 부품 중 일부는 국산화하고 일부는 수입 조달하면서 모듈형태로 조립해서 다시 일본으로 수출하는 전략이 일반적으로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최근 대일 수출이 급증하고 있는 LCD 패널이 이러한 모듈 전략의 대표적인 성공사례라고 할 수 있다. LCD의 성공 사례와 같이 모듈의 생산 및 수출확대와 함께 모듈을 구성하는 부품을 공급하고 있는 일본기업을 한국으로 유치할 경우 대일수출 확대와 함께 대일수입 억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참고 자료

* 일본경제 들여다보기 - 미토
* 일본경제 잃어버린 10년의 사투 그리고 회생 - 제이앤씨
* 현대 일본경제의 진실 - 교우사
* 부활하는 일본경제, 이렇게 달라졌다 - 21세기북스
* 저출산시대의 일본경제 - 청목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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