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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노동에 관한 보고서

저작시기 2006.02 | 등록일 2006.02.05 워드파일 MS 워드 (doc)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 자체적인 업무 효율화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우리 주위에서 비효율적인 업무 관행을 종종 목격할 수 있습니다. 조직 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비효율적 업무 관행을 살펴보고 업무 효율화를 위한 과제를 알아보고자 보고서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관련 분야를 공부하시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목차

* 노동생산성에 관한 보고서
* 한국의 노동생산성은 선진국의 40%
* 비효율적 업무 유형 5가지
* 효율적인 업무 수행의 포인트
* 관행과 규칙을 버려라

본문내용

* 자체적인 업무 효율화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우리 주위에서 비효율적인 업무 관행을 종종 목격할 수 있다. 조직 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비효율적 업무 관행을 살펴보고 업무 효율화를 위한 과제를 살펴본다. ‘월화수목금금금’이라는 말이 있다. 주 5일 근무제가 확산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말에도 평일처럼 일하기 일쑤인 직장인의 현실을 빗댄 자조적 유머다. 이처럼 한국의 직장인들은 늘 바쁘고 시간에 쫓긴다.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짚고 넘어가자. 우리 직장인의 노고만큼 한국 기업의 생산성은 증가하고 있을까?

한국의 노동생산성은 선진국의 40%

최근 한국개발연구원(KDI)은 한국 근로자 1인당 평균 노동 생산성이 2,260만원이라고 발표하였다. 이는 G7 국가 근로자의 1인당 평균 노동 생산성의 약 40% 수준에 불과해 우리 노동자의 생산성이 아직 선진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임을 보여준다. 그렇다면 선진국의 근로자들은 더 많은 시간 일하는 걸까? 답은 ‘No’다. 최근 OECD에서 발표한 자료를 보면 한국 근로자들의 근로 시간이 OECD 회원국 가운데 가장 긴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결국 한국의 직장인은 일하는 시간은 길지만 그다지 효율적으로 일하고 있지는 못한 것이다.


비효율적 업무 유형 5가지

외환위기 이후, 우리는 구조조정과 효율화의 압박 속에 살아왔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구조조정과 혁신 열풍, 이것이 97년 이후 한국 경제의 대표적 키워드라는 것을 부인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주변에는 비효율적 업무 관행이 심심찮게 발견된다.

● 올빼미형: 습관적인 야근

습관적인 야근. 이것은 가장 빈번하게 나타나는 비효율적 업무 관행이다. 갑자기 업무가 폭주할 때 야근을 피할 수는 없겠지만, 우리 주변에는 습관적으로 야근을 반복하는 올빼미 스타일이 있다. 이들은 자정을 넘어도 집에 갈 생각은 커녕 일에서 손을 떼지 못한다.

문제는 이것이 악순환의 시작이라는 점이다. 밤늦게까지 일하면 피로가 누적되기 마련이다. 그 다음날 정시에 출근을 한다 해도, 오전 시간은 머리가 멍해서 제대로 일을 할 수가 없다. 이런 식으로 오전 시간을 허비하고 나면, 저녁 무렵부터 머리가 조금 맑아지기 시작한다. 이 때부터 업무를 시작하니 퇴근 시간이 되어도 업무가 끝날 리 만무하다. 그러면 또 다시 밤늦도록 야근을 하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업무 유형은 회사에 머무는 시간도 길고, 많은 일을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자신의 피로만 쌓일 뿐, 큰 업무 생산성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참고 자료

* 노동자와 노동자 - 미래출판
* 그림자 노동 - 미토
* 노동은 어디로 진화하는가 - 바다출판
* 위기의 노동 - 후마니타스
* 한국노동자의 임금실태와 임금정책 - 후마니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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