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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애덤스미스 구하기

저작시기 2005.10 | 등록일 2006.02.05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애덤스미스 구하기를 읽고난 이후
감상문입니다.
책에서 나오는 경제용어 정리하고
줄거리, 그리고 감상으로 짧게 표현된 것입니다.

목차

1.인물분석
2.줄거리
3.소감 및 감상
4.경제용어 정리

본문내용

1.인물분석
○ ‘리차드 번스’
: 소설 속 ‘나’이며, 주인공이다. 애덤 스미스 경제학협회` 회장이자 신자유주의 이데올로그인 ‘라티머’ 지도 아래에 있는 경제학 교수이다. 월드켐회의에 발표할 새로운 경제이론을 준비하면서, 권위있는 ‘새뮤얼슨상’ 후보에도 올랐었다. ‘스미스’를 만나 변화를 겪는 인물이며, 또한 ‘줄리아 브룩스’를 사랑하는 인물이다.
○ 해럴드 팀스(스미스)
애덤스미스의 환생의 객체(?)가 되는 인물이며, 늙은 수리공이다. 소설 속에는 해럴드 인물보다는 내재된 스미스의 비중이 높다.(그냥 스미스라 하겠음) 스미스는 해럴드의 몸을 통해서 ‘리차드 번스’에게 세상에서 왜곡된 자신의 이론을 이해시키면서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명을 갖게 만들어 준다. 환생자로서 그는 애덤스미스의 이론을 명확하고 현실감있게 설명한다.

2. 줄거리
‘나’(리차드 번스)는 경제학 교수이다. 라티머 교수 밑에서 경력을 쌓고 있으며, 논문도 작성하곤 한다. 최근에 월드켐의 주가를 높일만한 경제 모델 이론 작성중이며, 이를 월드켐 회의때까지 끝마쳐야 하는 임무를 맡고 있다. 이러한 ‘나’의 이론이 맘에 들었는지 월드켐과 라티머 교수는 ‘새뮤얼슨상’후보에 올려주면서 압박을 해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어느 비오는 날 이런 ‘나’에게 한 남자가 찾아온다. 그는 해럴드 팀스란 인물로 줄리아의 소개로 왔다고 했다. 그리고 이상한 환청을 호소한다. 이러한 환청에 시달린 나머지 일하던 곳에서도 쫓겨나는 입장이라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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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소감 및 감상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나도 ‘애덤스미스’란 인물은 시장의 자연스런 조정능력을 과시한 나머지 유토피아를 꿈꾼 몽상가에 지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도덕감정론’이라는 책은 들어보지도 못했고, 나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많이 모를 것 같다. 이 책에서 ‘애덤스미스’는 「사람들끼리의 상호작용이 사회를 구성하는 중추적인 힘이 되고, ‘모종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도덕적 행동의 기초라는 사실을 잊고 있다는 얘기야」라고 소설속에서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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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경제용어 정리
☆ 애덤스미스 [국부론]
1776년. 이 책은 애덤 스미스를 현대 경제학의 ‘아버지’로 불리게 하였고, 중대하고 현대적인 최초의 이론적 정설이 되었다. 책에서는 국부론의 이론을 많이 나타냈다.
· 노동분업(p42, p.105)
- 애덤스미스는 이것저것 다 하는 만능선수보다 한 가지 능력이 뛰어난 전문가가 훨씬 일을 빠르게 처리한다고 하였다. 이를 통해 생산성이 수십, 수백 배 향상된 다고 하였다. 책에서 ‘리차드’는 “요즘에는 임상 심리학자가 인간의 감정을 분석하 고, 사회학자는 사회에 대해 걱정하며, 철학자는 도덕성 논쟁을 벌이고, 경제학자는 이러한 것들에서 한 발짝 물러서서 시장에 대해 연구한다.”라고 말한다.
·우회소비이론(p. 112)
- 운송수단과 무역로만 확보되어 있으면 누구든 언제든지 식량을 구입할 수 있다.
경제학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 가운데 하나.

참고 자료

애덤스미스 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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