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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척수장애 환자의 간호

저작시기 2005.09 | 등록일 2006.02.05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척수장애에 관한 분류와 증상. 그에 따른 간호에 관하여 정리한 레포트 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하네요.

목차

Ⅰ. 척수의 기능
Ⅱ.척수 손상
Ⅲ. 척수 손상장애의 원인
Ⅳ. 척수 손상 평가
Ⅴ. 척수 손상의 건강문제
Ⅵ. 척수 손상의 합병증과 간호
Ⅶ. 재활을 위한 운동교육
■참고 문헌■

본문내용

척수손상은 점차 다양하고 복잡해지는 산업구조와 교통량의 증가로 인한 각종산업재해, 교통사고 및 추락사고 등이 증가함에 따라서 심각한 문제로 제시되고 있으며 더욱이 손상 후 영구적인 신체적 장애를 유발한다는 점에서 척수장애인뿐만 아니라 그 가족 및 사회적인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다. 따라서 이러한 척수손상의 치료는 병의 진단시부터 퇴원후에 이르기까지 장기적인 관리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포괄적인 재활측면에서 이해되어져야 한다. 즉 재활이란 신체적 또는 다른 장애를 지닌 사람들의 유용 가능한 활동을 회복시킴으로써 질적인 삶을 영위하며 올바른 사회적 참여를 유지시키기 위한 것이라면 대표적인 척수손상후의 재활에는 급성기 치료와 더불어 조기 물리치료, 작업치료 및 직업치료를 실시함으로서 척수장애로 인한 합병증을 치료하고 신체적으로 가능한 기능을 활용하여 책임감을 갖고 독립적인 사회적 기능을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할 것이며 여기에는 지속적인 동기와 격려를 뒷받침해야 하며 이에 따른 적절한 교육과 간호가 필수적으로 포함되어져야 할 것이다.

Ⅰ. 척수의 기능
척수는 등뼈(척추)에 의해 둘러싸여 보호되며 많은 신경가지를 가지고 있으면서 신경을 전달하는 경로이다. 척수는 뇌로부터 신체 말초부위까지 주요 의사를 전달하는 통로로서, 뇌로부터 오는 신호는 이 경로를 따라 머리에서 발끝까지 여러 부분으로 전달된다. 또 거꾸로 신체말초 부위의 신호는 이러한 신경경로를 따라 척추 속에 들어 있는 척수로 굽어져 들어가며, 뇌로 신호가 전달하는 기능을 한다.

Ⅱ.척수 손상
척수는 살아있는 신경조직이며 한 번 다치면 다시 자라게 하거나 살릴 수가 없다.
따라서 척수가 손상되면 뇌에서 나가고 들어오는 신호는 척수의 다친 부분을 통과 할 수 없기 때문에 뇌는 다친 곳 아래 신체에 대해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를 알지 못한다. 하지만 다친 부위 위나 아래에 있는 척수는 여전히 건강한 채로 있으며 이곳에서는 반사가 나타날 수 있다. 척수를 다치거나 혹은 척추의 질병으로 신경기능이 나빠지면 감각과 운동 기능이 마비되고 대소변 장애 등의 임상 증상이 나타난다. 마비의 정도는 그 정도에 따라 전혀 움직일 수 없고 감각도 없는 완전마비와 다소간 가능한 불완전마비로 나뉜다. 그리고 위치에 따라서 팔다리, 몸통 모두 마비가 오는 사지마비와 몸통과 하지에 마비가 오는 하반신마비, 그리고 왼쪽 혹은 오른쪽 중 한쪽으로 마비가 오는 편측 마비 등으로 나눌 수 있다. 일반적으로 손상부위에 따라서 경추손상이면 사지마비가 되고 흉추, 요추를 다치면 하반신마비가 된다.

참고 자료

수레바퀴 선교회. 국립재활원
http://blog.naver.com/sylphilove/40008110357
성인간호학(상)-전시자 외-현문사
성인간호학3-김조자 외-현문사
임상간호 매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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