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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기업경영에 관한 보고서

저작시기 2006.02 | 등록일 2006.02.05 워드파일 MS 워드 (doc)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 최근 몇 년간 경기부진 속에서도 국내기업의 실적은 꾸준한 개선추세를 보였습니다. 환율하락에 따른 수출여건 개선, 금리하락으로 인한 금융비용 감소 등 외부여건이 크게 개선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올해는 시작부터 어긋나는 느낌입니다. 이러한 점에 주목하여 여러 방면에 걸쳐 우리나라의 기업경영에 관한 총체적인 보고서를 작성했습니다. 관련 분야를 공부하시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목차

* 기업경영에 관하여
* 기업실적 증가세 지속
* 환율하락의 악영향
* 친기업 이미지 형성
* 수출 기업의 수익성 악화
* 편중현상의 지속
* 경영 시스템의 악화 가능성
* 기업 실적 악영향의 요소

본문내용

* 최근 몇 년간 기업실적은 지속적인 개선추세를 보였다. 특히 매출증가세가 높아지고 있는 점이 눈에 띄는 대목이다. 12월 결산 상장기업의 매출증가율은 2004년 10.6%를 기록하여 외환위기 이전 수준에 이르지는 못했지만 외환위기 이후 가장 높은 매출증가율을 기록했다. 매출활동이 그 동안의 극심한 부진에서 벗어나 서서히 정상적인 궤도에 접어들고 있는 모습을 보이기 시작한 것이다.

수익성 역시 현저하게 개선되었다. 12월 결산 상장기업의 2005년 매출액영업이익률과 매출액경상이익률은 각각 9.8%, 10.9%를 기록하였다. 매출액영업이익률과 매출액경상이익률이 외환위기 이전에 각각 7%대, 3%대, 외환위기 이후에는 각각 6%대, 2%대를 유지했던 점을 감안할 때 수익성이 현저하게 개선되었음을 알 수 있다. 이와 같이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수익성이 개선된 것은 무엇 때문일까? 여기서는 기업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는 이유와 향후 전망을 살펴보기로 한다.


환율하락의 악영향

최근 환율하락에 대한 우려감이 커지고 있다. 환율하락은 기업실적에 상당히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환율이 하락하게 되면 기업의 매출규모가 감소하게 된다. 달러화에 대해 원화로 환산할 수 있는 금액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환율이 하락하면 외화부채에 대한 평가금액이 줄어들면서 평가이익이 발생할 수 있고 수입원자재에 대한 가격하락 효과로 원자재 수입금액이 감소할 수 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수입규모나 부채규모가 매출규모에 비해 작기 때문에 환율하락은 기업의 실적을 악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게 된다. 특히 수출비중이 높아질수록 환율하락이 기업실적에 주는 부정적인 영향은 커질 것이다.

실제로 환율하락은 매출이나 수익성을 급격하게 악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환율 하락에 따른 수입원자재 가격하락 효과보다 수출매출 감소의 영향이 더 크게 나타나기 때문이다. 12월 결산 상장기업의 2004년 실적을 기준으로 수출가격이나 수출물량의 변화가 없다고 가정할 경우, 만약 평균 환율이 1000원이었다면 매출액은 실제보다 5.8% 감소하는 것으로 추정되었다. 영업이익은 실제보다 34.4%가 감소하여 상장기업의 매출액영업이익률은 평균 3.0% 포인트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율이 1145원에서 1000원으로 12.6% 하락하면 영업이익은 1/3이 감소하는 것이다.

원/달러 환율이 2000년부터 계속 평균 1,000원을 유지했다면 매출액은 연평균 6.8% 감소하고 영업이익은 55.2%나 감소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2001년에는 영업실적이 적자로 반전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환율이 하락하면 기업들은 수출가격 인상이나 원가 절감 등을 통해 대응하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실적이 악화되는 정도는 추정한 것보다 적을 것이다. 그러나 위의 결과는 환율하락의 영향이 기업에게 엄청난 충격으로 다가올 수도 있음을 시사한다.

참고 자료

* 기업경영 리포트 - 삼성경제 연구소
* 기업경영과 원가관리 - 학문사
* 기업경영과 전략적사고 - 생활지혜사
* 기업경영과 리스크매니지먼트 - 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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