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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가-승효상

저작시기 2005.10 | 등록일 2006.02.04 파워포인트파일 MS 파워포인트 (ppt) | 38페이지 | 가격 4,600원

소개글

몇년지난 자료가 교수님께 안걸리고 딱입니다...ㅋㅋㅋ
건축과 전공 실내디자인과목 시간에 건축가 조사시간 발표자료입니다~~
교수님이 엄청 깐깐하셔서 정말 꼼꼼하게 준비한겁니다...
A+ 받은 자료입니다~~ 레포트하시는데 많은 도움 되었음 하네요^^

목차

빈자의 미학

수졸당

수백당

웰컴시티

본문내용

빈자의 미학

가짐 보다 쓰임이 더 중요
더함보다는 나눔이 더 중요
채움보다는 비움이 더욱 중요

도시 속의 건축, 건축 속의 도시

도시가 다양한 삶의 집합체이라면, 건축 역시 그 삶의 한 공동체이다.
그 삶이 단속적이지 않은 것과 같이 건축 역시 도시에 대하여 닫혀 있지 않아야 한다.
도시와 건축이 서로 열려 있을 때 그 삶의 매트릭스는 끊기지 않으며, 가장 작은 유니트
에서 거대한 우주의 넓이까지에로의 확장된 삶을 가질 수 있다.
그 매트릭스 속에서, 주어진 토지가 정의 되어야 하며 그안에 세워지는 벽들은 그 삶의
한 과정만을 한정할 뿐이다.

영역을 담을 허는 것, 남겨진 공간을 도시에 내어주는 것, 그 속으로 도시의 길을 연장 시
키는 것 등등은 그러한 열려진 삶을 이루는 첫번째 방법이다.

우리가 지난 몇 십 년간 교육 받아온
‘기능적’이라는 어휘는, 그 기능적
건축의 실현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삶을 피폐화 시켰는가.
보다 편리함을 쫓아 온 삶의 모습이
과연, 실질적으로 보다 편안한 것인가.

‘편안한’ 모습에서 삶은 왜 자꾸 왜소
해지고 자폐적이 되어가는 가`기능적’
이라는 말을 다시 검증해야 한다.

적당히 불편하고, 적절히 떨어져 있어
걸을 수 밖에 없게 된 그런 집이 더욱
건강한 집이며, 소위 기능적 건축보다는
오히려 반 기능적 건축이 우리로 하여금
결국은 더욱 기능적이게 할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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