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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간호학]응급실 주제발표-의사소통

저작시기 2005.12 | 등록일 2006.02.04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응급실에서 환자들과의 의사소통을 주제발표 한 자료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 응급실에서의 의사소통 
대부분의 사람들은 예기치 않았던 입원 전 처치와 응급실 출입 시 불안을 경험한다. 응급실 분위기와 찡그린 얼굴의 사람들에게 익숙해져 있지 않을뿐더러 고통이나 기타 억제할 수 없는 증상이나 징후가 있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의료장비들은 낯설고 실내는 소란스러우며 의료인들이 사용하는 용어들은 외국어가 대부분이므로 환자는 치료과정에 관해서 거의 아무것도 모를 수가 있다. 환자의 가족이나 친지들은 대기실에서 그 출입이 제한되고 환자는 이러한 낮선 곳에 고립되어 무력함을 느끼게 된다. 그러므로 응급실 방문으로 인해 스트레스가 유발될 수도 있다. 응급치료에 관련된 사람들은 모두 환자의 응급상황에서 유발될 수 있는 심리적인 요인들을 알아야 한다. 응급치료진과 환자와의 관계, 환자와 가족, 친구들에 의해 환자가 겪게 되는 불안의 정도는 응급치료진의 태도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다.

1. 치료적 의사소통
1) 감정이입과 공감
감정이입은 객관적인 기술로서 응급치료자 자신의 감정이 환자와 함께 존재하는 느낌으로서의 환자를 경험하는 것이다. 치료적인 관계가 되도록 환자가 겪고 있는 것에 관해 주의와 관심을 보여야 한다. 공감은 주관적인 것으로 타인과 실제적으로 감정을 나누는 것이다. 응급치료과정에서 공감보다는 감정이입 적으로 남아있는 것이 좋다. 그것은, 환자에게 닥칠 문제점이나 위험을 효과적으로 도와주기 위해서 에너지가 필요한 것인데, 공감은 치료자의 에너지를 약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2) 느낌 탐색
환자 자신의 감정을 응급 처치사가 잘 인식하고 있다는 것을 환자가 느끼도록 한다. 환자나 그의 가족, 또는 친구가 표현한 감정을 응급 처치사들은 절대 얕잡아 보거나 비평하지 말아야 하는데 그 이유는 효과적인 치료적 의사소통을 할 수없기 때문이다. 응급간호사는 환자의 감정을 오해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환자의 감정을 파악할 수 없을 때 특히 주의해야 한다. 때때로 환자의 행동을 관찰하며 왜 이러한 행동을 하게 되는지에 관한 정보를 사정해 본다. 응급치료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그들 자신의 감정이 환자와의 치료적 의사소통에

참고 자료

- 응급환자관리, 신정자, 정담(1995)
- 응급간호학, 예하미디어,(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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