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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궁예/왕건/견훤의 리더십 비교

저작시기 2006.01 | 등록일 2006.02.04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3,700원

소개글

후삼국을 이끌어나간 궁예/왕건/견훤의 리더십을 비교 분석한 레폿입니다.

목차

1. 궁예
2. 견훤
3. 왕건
마무리

본문내용

리더십은 조직행동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 우리는 흔히 한 조직의 성패를 효과적인 리더십의 발휘여부와 관련지어 생각하기도 한다. 목표의 달성이 조직구성원의 활동을 통하여 성취된다는 사실은, 조직의 리더 또는 경영자로 하여금 리더십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도록 한다.
이에 따라 역사 속의 실존 인물 중에서 리더십을 발휘한 인물들을 상호 비교하기 위하여 그 대상을 물색하던 중, 후고구려를 건립한 궁예, 후백제를 건립한 견훤, 고려를 건립한 왕건을 대상으로 선택하게 되었다. 이들은 사회적인 혼란기에 각각 자신의 국가를 세웠고, 치열하게 대립하다가 결국 한 국가로 통일되는 과정을 통하여 국가를 운영하고 이끌어나가는 과정에서 리더십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을 수 있는 좋은 모델이 되기 때문이다.
이 세 명의 실존 인물들을 통해서 각각 어떠한 리더십 유형을 나타내었는지 알아보고 사회적 혼란기를 어떠한 방식으로 잠재웠는지 알아보도록 하겠다. 또한 후반부에 가서는 이 세 위인의 리더십유형이 현대사회 조직에 실질적으로 어떻게 반영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다.

1. 궁예

1) 인물 설명

신라 경문왕과 후비 사이에 태어난 서자로, 태어나자마자 왕위 계승 싸움에 휘말려 죽음의 위기에 처했으나 구사일생으로 한 쪽 눈을 잃고 살아나 유모의 손에 키워진다. 어린 시절 세달사로 출가, 미륵사상에 심취해 어지러운 세상을 구할 뜻을 품는다. 동료 승려 종간과 의기투합하여 죽주 반란군 견훤과 북원의 양길에게 의탁했다가 명주에 입성하여 자신의 독립적인 세력을 키웠다. 이후 스스로 미륵을 자처하며 송악과 철원 일대를 점령하여 나라를 세운 뒤 세력을 넓혀나갔다. 모든 일을 자기중심적, 자기본위로 생각하지만 누구든 재능과 실력이 있는 자는 파격적으로 우대하는 호방한 성품이다. 부하들과 동거동락 하여 그들의 마음을 얻는 탁월한 지도자였지만 원칙에 항상 충실하여 원칙적 잘못을 저질렀거나 이용 가치가 없으면 비정하게 버렸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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