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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금강산 관광 관련

저작시기 2006.01 | 등록일 2006.02.03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1998년 11월 18일 처음 시작된 금강산 관광이 잠시 중단되었던 시기를 제외하더라도 거의 7여년을 넘었다. 수차례의 관광기회는 물론 수만명의 관광객이 다녀갔지만 정작 금강산이 어떤 것인지, 그리고 관광은 무엇인지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 잘 모르고 가는 경우가 많기에 나름대로 준비해보았다.

목차

ㅇ 금강산 이란
ㅇ 금강산 관광이란
ㅇ 금강산 관광시 필요경비
ㅇ 금강산 관광시 여행지참 금지 물품
ㅇ 금강산 관광시 금전관련 사항
ㅇ 타인의 관광 후기

본문내용

ㅇ 금강산 이란?
금강산은 태백산맥 북부 강원도(북한) 금강군․고성군․통천군에 걸쳐 광범위하게 펼쳐진 산으로 동서길이 약 40km, 남북길이 약 60km, 면적은 약 530㎢이다. 최고봉인 비로봉(1,638m)을 중심으로 북쪽에는 오봉산․옥녀봉․상등봉․선창산․금수봉, 서쪽에는 영랑봉․용허봉(룡허봉), 남쪽에는 월출봉․일출봉․차일봉․백마봉, 동쪽에는 세존봉 등이 솟아 있다. 1952년 북한의 행정구역 개편 전에는 회양(淮陽)․통천(通川)․고성(高城)․인제(麟蹄)의 4개군에 걸쳐 있었다.

ㅇ 금강산 관광이란?
1998년 11월 18일 시작된 금강산관광은 한국의 민간인들이 북한을 여행하는, 남북 분단 50년사에 새로운 획을 그은 사건이다. 이 관광은 한국의 기업인 현대그룹의 오랜 노력과 정부의 햇볕정책이 맞물려 그 결실을 맺었는데, 1989년 1월 현대그룹의 정주영 명예회장이 방북하여 금강산 남북공동개발 의정서를 체결하면서 그 씨앗이 잉태되었다.
처음에는 유람선을 타고 금강산 앞바다에 위치한 장전항까지 가서 낮에는 소형 선박으로 육지로 이동하여 관광하고, 밤에는 북한 주민들과의 접촉을 막기 위해 유람선으로 돌아와 숙박하면서 4박 5일간 진행되었다. 2004년 1월부터 수로관광이 중단되어 있는 상태이며 2003년 9월부터 육로관광이 이루어지고 있다. 2004년 10월부터는 철도와 연계된 육로관광도 시행되고 있다.

▲ 금강산의 구분
(1) 외금강
비로봉을 중심으로 남북으로 솟은 중앙 연봉들과, 해안을 따라 길게 펼쳐진 해금강 사이에 있는 명승지역이다. 북쪽 백정봉에서 남쪽 은선대에 이르는 넓은 지역을 차지하며, 웅장한 산악미를 보여주는 수정봉․오봉․옥녀봉 등의 수많은 봉우리, 구룡동․한하계 등의 이름난 계곡, 크고 작은 폭포와 담소, 울창한 숲 등이 어우러져 있다. 구룡동계곡은 세존봉의 북서쪽 골짜기에 있는 명승지이다. 구룡폭포는 높이 74m, 길이 84m, 폭 4m로 개성의 박연폭포, 설악산의 대승폭포와 함께 우리나라 3대 폭포의 하나이다. 옥녀봉의 아름다운 연봉을 배경으로 하여 높고 넓은 벼랑에서 떨어지는 폭포수는 매우 웅장하며 세차다. 아래에는 9마리 용이 살았다는 깊이 13m의 구룡연, 폭포 위에는 8개의 맑고 푸른 못인 상팔담이 있다. 높이 50m의 옥류폭포, 금강산의 담소 가운데 제일 큰 옥류담, 2개의 파란 구슬을 연달아 꿰어놓은 듯한 연주담 등이 계곡을 화려하게 장식하고 있다. 한하계곡은 물과 수목이 거의 없는 곳으로 이름처럼 차가운 안개가 절경을 이룬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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