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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마케팅]국제마케팅 사례` 리바이스`

저작시기 2005.04 | 등록일 2006.02.02 워드파일 MS 워드 (doc)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한국의 기업이 외국으로 나가 성공하는 사례는 많이 다루어왔지만, 기존에 성공의 길을 걷던 외국 기업 `리바이스`가 우리나라에 들어와 실패한 사례부터 다시 성공하기까지에 대하여 다루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 About Levi`s
청바지의 대명사 Levi’s는 코카콜라, 맥도날드와 함께 미국주의(Americanism)의 세계화(Globalization)를 대표하는 브랜드다. Levi’s의 역사는 진의 역사이자 곧 미국문화의 대외수출 역사인 셈이다.
진은 우연하게 탄생했다. 미국 서부개척 열풍이 몰아치던 19세기 중엽 즈음에 독일 바바리아 출신 리바이 스트라우스가 서부에 도착했다. 그는 금광 광부들이 바지가 너무 쉽게 헤진다며 불평하는데 착안해 투박하고 질긴 텐트용 천으로 바지를 만들어 팔았다. 이렇게 1853년에 Levi’s란 브랜드는 리바이(Levi)가 만든 바지(Levi`s Pants)에서 나왔다.
주머니에 박힌 리벳도 지극히 실용적인 데서 유래했다. 광부들이 무리하게 물건을 쑤셔 넣다 보니 주머니가 쉽게 터지는 걸 보고 아예 리벳으로 단단히 박아버린 것이었다. 이런 점에서 진은 미국적 실용주의의 대표적인 소산이다.
질긴 소재로 각광받게 된 진은 시간이 가면서 젊은이들의 야성과 반항적 이미지를 나타내는 상징으로 자리잡았다. 특히 1960년대 이후 영화에서 젊은 세대의 생활양식을 보여주는 단골복장으로 등장하면서 베이비 붐 세대의 유니폼이 됐다.

참고 자료

Levi’s Korea 공식 홈페이지 http://www.levi.co.kr/
헤럴드 경제 2004-11-02 12:02:07 ‘[클로즈업]리바이스 코리아 박창근 사장’
중앙일보 2004-06-23 21:14 ‘리바이스, 저가품으로 재기 승부’
2003-04-24 ‘다국적 기업 리바이스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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