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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심리학]나는 사랑의 처형자가 되기 싫다

저작시기 2005.10 | 등록일 2006.02.02 워드파일 MS 워드 (doc) | 4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상담수업시간중 나왔던 실존주의 치료에 관한 내용입니다.

목차

1. 서 론

2. 본 론

3. 결 론

본문내용

1. 서 론
실존심리치료 “나는 사랑의 처형자가 되기 싫다.”라는 책을 읽게 된 계기가 상담이론과 실제라는 과목의 중간고사 대체 레포트였기 때문에 나는 이 책에 부담감을 가지고 있었고, 나의 내재적 동기로서 본 것이 아닌, 외적동기로서 봤기 때문에 책을 읽으려는 시도를 하기가 힘들었던 것이 사실이었다. 기존에 필자는 실존심리치료라는 것과 상담이라는 것에 약간의 기준이 되는 지식이나 상식이 없었기에 이 책을 대하기전에 먼저 실존심리치료에 대해 알아야 할 필요를 느껴 먼저 실존주의에 대한 간략한 공부를 한 후에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먼저 실존심리치료에 대해 “심리상담과 치료의 이론과 실제”에서 간략히 알아보면

“실존심리치료란 삶에서 가치와 의미를 찾는 과정이다. 심리상담/치료자의 기본적 과제는 내담자가 의미 있는 실존을 만들기 위한 자신의 선택들을 탐색하도록 독려하는 것이다. 우리는 환경의 수동적인 희생자로서 남아 있을 필요가 없으며 자신의 의도대로 삶을 설계할 수 있다.”

라고 서술되어, 그 속에 다분히 철학적인 과정이 섞여있으며, 인본주의와 관련이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이 책은(나는 사랑의 처형자가 되기 싫다.) 실존심리치료의 권위자인 “Irvin D. Yalom"의 실존심리치료 과정 속의 철학적인 사유들로 보이는 주제들로 그의 시각과 그의 느낌을 담아냈다.
철학적인 사유들이라고 하여 우리의 실생활과 많이 떨어져 있는 것 같지만, Yalom은 그러한 철학적 사유가 인간의 인생에 대한 꼭 필요한 주제들 - 죽음, 자유, 소외, 무의미 - 임을 그의 상담 과정 속에서 내담자에게 현실에 대한 직시와 그가 피하는 것에 대한 변화로의 지지로서 내담자 스스로 깨닫게 한다. 이것은 실존심리치료 사례집이라고 분류할 수 있겠지만, 필자는 이 책을 읽는 내내 이 책을 과연 그 정도로만 여길 수 없음을 느꼈다. 이 책은 인간의 인생에 대한 통찰과 직시(내담자가 밑바닥 깊숙이 숨겨두었던 진실), 현실의 중요함, 그리고 이러한 것들에 대한 지지로서 인간의 궁극적인 목적이 자신의 인생으로부터 얻어지는 행복임을 다시금 알게 해준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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