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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행위론]조직행동에 있어서의 피그말리온 효과와 기대이론의 적용과 그 중요성

저작시기 2006.02 | 등록일 2006.02.01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조직행동에 있어서의 피그말리온 효과와 기대이론의 적용과 그 중요성에 관한 글입니다. 수정없이 바로 제출가능합니다.

목차

차례>
Ⅰ. 서론
Ⅱ. 본론
1. 피그말리온 효과(Pygmalion Effect)
2. 기대이론(Expectancy Theory)
Ⅲ.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우리는 한 학기동안 조직행위론 과목을 수강하면서 조직의 관리에 관한 많은 이론과 연구 성과에 대하여 배웠다. 이러한 수학과정 중 우리 조는 한 가지 사실에 의견을 모으게 되었는데, 바로 조직의 관리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조직을 이루고 있는 개인을 관리하는 것이라는 점이다. 조직이란 개개인으로 이루어진 거대한 집합체이다. 조직이 없으면 개인이 존재하기 어려운 것도 사실이나, 역의 관계로 생각하면 개인이 없다면 조직 역시 생존하기 힘들다는 극명한 사실을 쉽게 알 수 있다. 조직의 운영에 있어 조직 구성원 개개인의 행동이 조직의 목표 달성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따라서 개개인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성과의 도출에 영향을 주는 이론에 주의를 집중하기로 하였다. 그 결과, 피그말리온 효과(Pygmalion Effect)와 브룸의 기대이론(Vroom`s Expectancy Theory)에 주목하게 되었고, 두 가지가 서로 다른 연구임에도 불구하고 그 내용과 특성에 있어서 매우 일치하는 점이 많다는 흥미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에 우리는 논문 및 기타 자료를 활용하여 위 이론 및 연구결과에 대하여 좀 더 가까이 접근하고, 충분한 이해를 통해 앞으로의 방향을 모색해보고자 하였다.

Ⅱ. 본론
1. 피그말리온 효과(Pygmalion Effect)
한국종합 예술 학교의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테너 임웅균 교수의 초등학교 시절의 음악점수는 항상 양이나 미를 받았다고 한다. 임웅균 교수는 음악실기시험에 서 수를 받아 본 적이 없다고 한다. 더 심한 것은 초등학교 때 임 교수의 담임교사는 그가 노래를 할 때 마다 자신을 약 올린다고 따귀를 때린 적도 있다고 한다.
그러나 중학교 때 이송매라는 교사를 만남으로 그의 인생은 새로운 반전이 시작이 되었다. 임웅균 교수는 음악시간에 평상시처럼 노래를 불렀고, 임웅균 교수의 노래를 들은 이송매 교사는 임웅균의 노래에 질책보다는 칭찬을 하였다. 이송매 교사는 임웅균 교수에게 `너는 성악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 너는 기가 막히게 좋은 목소리를 지녔다`라는 칭찬을 하였다. 이송매 교사는 임웅균의 재능을 보았고, 임웅균에게 긍정적인 말로 노래의 결과에 대해서 말해 주었고, 임웅균에게 있던 재능을 알아보았고, 그 재능을 찾아서, 밖으로 드러나게끔 하였다.
위의 이야기는 교육에 있어 피그말리온 효과(Pygmalion Effect)를 잘 나타내는 예이다. 피그말리온 효과란 자기 충족적 예언(Self-fulling Prophecy)라고도 불리는 것으로, 상대방에 대해 자신이 지닌 기대나 선입견 등이 그 상대방에게 영향을 미쳐, 상대방이 그 기대에 부응하는 행동을 보이게 되고 그리하여 자신의 원래 기대나 선입견 등이 성취되는 현상이다. 피그말리온의 효과가 무엇인지 알기 위해서는 먼저 피그말리온의 유래에 대해서 알아야 한다.

참고 자료

박승동(1997), “기대이론을 중심으로 한 연령층별 직무관련 행위추진력에 관한 탐 색적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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