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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작품]여자의 일생- 기드 모파상 작품분석

저작시기 1997.01 | 등록일 2006.01.31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기드모파상의 여자의 일생을 분석한 레포트 이다.
다양한 관점에서 여자의 일생의 내용을 분석하였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여자의 일생 ‘6장’ 분석
2.여자의 일생 ‘10’장 분석
3.여자의 일생 전체 분석
Ⅲ.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여자의 일생은 모파상의 사실주의 작품으로 비관적인 느낌이 강한 작품이다. 세상에 대해 부정적이고 점차 삶에 희망과 흥미를 잃어가는 잔느의 모습을 모파상의 감각적인 필체로 묘사하고 있다. 이러한 묘사는 잔느의 모습을 객관적인 사물이나 풍경 등에서 표현되고 있다. 즉 이러한 배경은 작품의 무대로서, 사건이 일어나는 시간과 공간 그리고 사회와 역사적 환경이 담겨져 있다. 뿐만 아니라 배경은 사건에 사실성을 부여하며 인물의 심리 상태나 사건의 전개를 암시하는 역할을 하고, 인물의 행동의 신빙성을 높여준다. 또한 배경 자체가 상징적인 의미를 나타내기도 한다. 주로 묘사와 서술에 의해 배경이 제시된다.


창문은 외부와 내부를 환기시켜주고 하지만 사람이 들어오고 나가는 곳은 창문이 아니라 문이다. 따라서 창문은 잔느의 슬픈 기분과 어찌할 수 없는 심정을 잘 표현해주는 매개체인 것이다. 문을 통해 나아가고 싶은 마음을 창문이라는 작은 매체를 통해 내부세계를 표출할 수 없는 잔느의 상태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 ‘차가운 유리창에 이마를 댄다.’ 라는 구절이 잔느의 마음을 표현한 것으로, 남편 줄리앙이 잔느에게 대하는 표현과 사랑이 식었으면 그에 따라 잔느의 마음도 차가워 졌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창문을 통해 본 외부는 `진흙투성이 같은 잿빛, 검은 구름이 떠도는 하늘‘ 등의 우울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2.여자의 일생 ‘10장` 분석
10장의 줄거리와 선택한 이유- 어머니가 돌아가심에 슬퍼하는 잔느. 로잘리 사건 이후, 남편인 줄리앙과 각방을 쓰고 있지만 잔느는 여자아이를 갖길 원한다. 삐꼬 신부를 찾아가 고민을 상담하고 남편과 관계를 갖지만 남편은 아이를 원하지 않는다. 삐꼬 신부의 묘책(임신을 했다고 거짓 소문을 내라는 것)을 통해 드디어 잔느는 임신을 하게 된다. 똘비악 신부가 새로 부임하게 된다. 강아지의 출산을 보고 똘비악 신부는 강아지를 죽이게 된다. 잔느는 새끼 강아지를 기르게 되고 마사크르 라는 이름을 지어주게 된다. 푸르빌르 백작의 부인과 이동식 오두막집에서 바람을 피우던 줄리앙은 죽게 된다. 잔느는 충격을 받아 그 자리에 쓰러졌고 뱃속에 있던 여자아이는 사산이 되었다.

참고 자료

여자의 일생, 기드모파상 지음/ 김민아 옮김, 도서출판 우래,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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