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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2005년 현재 올바른 저널리즘을 가로막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저작시기 2005.12 | 등록일 2006.01.31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KBS 일요스페셜 ‘푸른 눈의 목격자’
MBC PD수첩 11월 22일자 ‘황우석 신화의 난자 의혹’

이 두 프로그램을 보고나서 올바른 저널리즘이 정립되지 않는 원인에 대해서 생각해 본 글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올바른 저널리즘이란 무엇인가? 저널리즘의 역할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정보와 사건의 정확한 보도’ 에 있다. 언론이 이러한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려면 어떤 특정 입장의 주장을 피력한다거나 편향된 측면에서 다가가서는 안 된다. 그렇지만 복잡 다양한 사람들과 사건들을 이야기할 때, 완전한 객관이란 존재할 수 없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언론은 사실을 보도하는 동시에 사건과 정보를 해석하고 평가한다. 이는 사회에 여론을 형성하고 갈등을 해소하도록 한다. 뚜렷하고 정확한 근거에 의하여 공정하게 해석된 사실은 상대적으로 정보의 원천이 좁은 민중들에게 어떤 지침을 제공해준다. 또한 기업이나 정부의 행동을 감시하고 견제하는 데에도 기여한다. 여기까지가 사건과 정보를 전달하는데 있어서 언론이 수행해야 할 바람직한 역할이다. 그러나 언론은 사건과 정보를 해석하고 평가하는데 그치지 않고 사건과 정보를 왜곡하고 과장하며 은폐하기도 한다. 이처럼 불공정하고 편파된 언론보도는 어떤 특정 정치 권력이나 집단을 옹호하고 건전한 여론 형성이 아닌 여론 조작의 형태로 일그러진다. 그리하여 사람들은 부당한 사회의 질서나 사실을 인정하고 오히려 그것을 옹호하게 되는 현상까지 벌어진다. 본고에서는 4.19당시의 언론과 현재 황우석 신화에 대한 PD수첩과 다른 언론의 보도 내용과 방식을 살펴보고 2005년 현재 올바른 저널리즘을 가로막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

참고 자료

각 종 인터넷 신문(조선, 중앙, 한겨레, 오마이뉴스)
KBS 일요스페셜 ‘푸른 눈의 목격자’
MBC PD수첩 11월 22일자 ‘황우석 신화의 난자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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